[Vancouver ILSC] 워싱턴 여행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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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간의 벤쿠버에서연수를 마쳐가서 아쉬운 마음에 마지막 여행으로 미국 동부 여행을 하기로 했는데요.
특히 동부 쪽은 교통수단이잘 되어있어서 자유여행을 가기로 결정했어요.
그리고 여행을 하는데 있어서 제일 중요한 날씨! 겨울에는 서부보다는 동부가 더욱 춥다고 하는데요.
11월까지는 동부나서부나 비슷한 것 같았어요. 하지만 한 겨울에는 동부가 훨~씬춥다고 하네요.
이 곳을 여행하시는 분 중 겨울에 정말 싫으신 분들은 여름이나 가을에 여행을 오는 것이더 좋다고 해요.
첫 여행 목적지로 워싱턴을 가기로 했는데요.
미국의수도 이기도 하고 다양한 박물관들이 많아서 기대를 했었는데요.
워싱턴에는 정말 역사적인 기념관이나 장소들이정말 많은데요. 제일먼저 박물관들을 둘러보았는데요.
정말수 많은 박물관중 항공우주박물관과 자연사박물관 그리고 미술갤러리 같은 곳을 방문 했었는데요.
그 중에제일은 자연사박물관이었어요. 정말 거대한 스케일에 정말 다양한 것들을 볼 수 있는데요.
돌아다니다가 한국관이 있어서 반가웠는데요.
조금 조그맣게 되어있어서아쉬운 감이 있었지만 그래도 한국말로 되어있는 관을 발견해서 정말 반가웠었어요.
그리고 이 모든 박물관은무료로 관람을 할 수 있어서 더욱 좋았던 것 같아요.
워싱턴에는 이 외에도 국회의사당, 백악관, 링컨메모리얼. 워싱턴기념비, 한국전쟁메모리얼 등등 다양한 역사적인
플레이스들도 한 번에 둘러 볼 수 있어요. 거리가 그렇게 멀지 않기 때문에 걸어서 다닐 수 있기 때문에 걸어
다니기 좋았었어요.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이 곳에 음식점을 알아보지 않고 갔었는데요.
다운타운에서음식점을 찾기가 정말 힘들었어요. 음식점 같은 경우 한 곳에 몰려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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