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ncouver ILSC] 유명대학이 많은 보스턴에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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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보스턴을 들릴지 말지를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요.
그래도 미국의유명한 대학들이 모여 있는 곳이기 때문에 한 번쯤은 가보고 싶어서 하루 정도 들리기로 했는데요.
보스턴같은 경우 뉴욕에서 버스를 타고 4시간 30분 정도 걸리는데요.
토론토에서 바로 보스턴으로 가는 경우 14시간 30분 정도가 걸리는데 버스가 하루에 한대 정도 밖에 배차가 없어서
시간도 비슷하지만 가격은 훨씬 저렴해요.
저 같은 경우는 미국 내에서는 메가버스가 저렴 한 것 같아 메가버스를 이용해서 다녔었어요.
이층버스에다가 와이파이가 된다고는 하지만 그렇게 빵빵하게 터지지는 않아요. 이용은할 수 있을 정도?
그리고 안에 화장실도 있어서 편리하긴 한데 안에 손을 씻는 곳이 없어요.
되도록이면 한 번씩 휴식할 때 화장실을 가는 게 좋아요.
그렇게보스턴에 도착해 지하철을 타기 위해 데이패스를 끊었는데요.
이 곳의 데이패스는 그 날만 사용 가능 한것이 아니라 표를 구매 한 시간부터 24시간 동안 이용가능해요.
오래머물지 않을 경우 데이패스가 훨씬 싸게 먹히는 것 같아요.
그 다음 제일 먼저 하버드 대학으로 향해서갔는데요.
이 곳은 교통이 잘 되어 있어서 그냥 하버드를 가고 싶으면 하버드역에서 내리면 곧바로 하버드대학교를 찾을 수 있고 MIT를 가기 위해서는 MIT역에서내리면 헤맬 것 없이 역에서 내리자 마자 바로 앞이 MIT공대에요.
처음에는한국의 대학교를 상상해서 조금 헤매기는 했지만 이 곳에는 대학교라고 해서 딱히 경계가 있는 것이 아니라 그냥 건물 빌딩들을 학교 건물로 쓰고 있어서학교마크만 없으면 대학교인지 못 알아보고 지나칠 뻔 했었어요.
하버드,MIT 기대를 엄청 하고 가서 그런지 그렇게 만족스럽지는 않았는데요.
그냥 아이비리그 대학교를봤다는데 만족하고 돌아왔어요.
그리고 MIT공대 쪽에서 보는보스턴의 야경이 멋있다고 해서 갔었는데요.
야경 같은 경우는 그 곳이 제일 괜찮았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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