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ncouver ILSC] 미국으로 가는 저가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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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 유학을 오게 되면 한 번쯤은 다들 미국여행을 가게 되는데요.
인접해있기도 하고 미국이라는 나라가 유명한 도시들이 많고 한국인 일본인 같은 경우는 따로 비자를 받고 가지 않아도 관광비자 비슷하게 단돈 6$만 내면 몇 개월간 관광을 할 수 있도록 비자를 줘요.
그리고벤쿠버 같은 경우 그렇게 멀지 않기 때문에 옷이나 가방같은 것들을 사기 위해서 캐나다의 롱위켄드나 방학을 이용해서 시애틀이나 포틀랜드를 다녀
오기도하는데요.
저 같은 경우도 한 달에 한 번 있는 롱위켄드를 이용해서0%텍스로 유명한 포틀랜드에 다녀왔었는데요.
역시 아울렛들도 크기도 크고 가격도 확실히싸고 좋았던 것 같아요. 벤쿠버가 텍스가 조금 비싸고 그래서 많이들 미국으로 쇼핑을 다녀와요. 여튼 미국이라
는 나라가 땅이 크기 때문에 버스로 여행을 하기에는 시간도 아깝고 버스를 장시간 타야 하기 때문에여행하기가 힘이 든데요.
그렇다고 해서 비행기를 통해서 여행을 하자니 비싸서 저도 고민을 했었는데요.
그러던 와중에 미국내선을 이용하면 비행기 가격이 더욱 더 싸다는 것을 알게 되어서 알아봤었는데요.
확실히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넘어가는 비행기들 보다 가격이 훨씬 저렴해서 유학생들에게 좋았던 것 같아요.
많게는 가격차이가 2배이상 났던 것 같아요. 그리고 미국내선을 이용할 때는 이스타의 승인이 없어도 이용할 수 있어요. 단, 미국내선을 이용해야 하기 때문
에 저 같은 경우는 벤쿠버에 가장 가까운 시애틀로 그레이 하운드를 이용해서 이동한 뒤 시애틀에서 비행기를 타고 이동했었어요.
로스앤젤레스 까지 왕복티켓이 220$정도 였는데요. 미국내선 중 알래스카 항공이나 델타항공이 조금저렴했던 것 같아요. 물론 미리 예약을 하거나 시기에
따라서 가격이 달라지기는 하지만 캐나다에서 타고가는 것보다는 미국으로 넘어가 미국내선을 이용하는 것이 훨씬 저렴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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