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ncouver KGIC] 일본 라면집(Santou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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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해 드릴 음식점은 벤쿠버 랍슨거리와 덴만에 가기전에 위치한 산토우카 라고 불리는 일본의 라면집입니다.
벤쿠버에서 오래 공부하신분은 다들 아시겠지만 벤쿠버는 다양한 인종이 살아가는 곳이랍니다.
그래서 제가 보기엔 여러나라의 음식도 다양하게 접할수 있는것 같아요. 레스토랑의 종류도 다양하구요.
저는 여기에 오기전에는 일본음식을 잘 먹어보니 못한것 같아요. 전 스시도 그닥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그런것 같습니다.
근데 여기 와서는 롤도 많이 먹게되고 일본 라면도 먹어보고 여러가지 일본음식을 먹어본것 같아요.
그리고 지금은 일본음식을 너무너무 좋아하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스시나 사시미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벤쿠버에서 많이 즐기다 가세요! 제가 듣기로 한국은 스시나 사시미가 굉장히 비싸다고합니다. 그래서 한국에서
많이 드시던 분들은 벤쿠버 가격이 저렴하다고 하더라구요.:)
벤쿠버에는 많은 일본 라면집이 있습니다. 산토우카도 있고 차이나타운 스테디움 근처에 진야라는 라면집도 있답니다.
산토우카는 최고의 음식점으로 선정된 적도 있다고 하는데요 항상 가면 라인업이 되어있답니다. 저도 가서 한 30분정도
기다렸다가 들어간 것 같아요. 일본인 뿐만 아니라 많은 캐네디언들도 즐겨찾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제 일본친구 또한
좋은 평을 하더라구요. 색다른 음식점을 찾으신다면 일본라면 한번 드셔보는 것도 좋을것 같네요.:)
근데 제 입맛에는 약간 짰던 것 같네요. 일본음식의 대부분이 간을 많이 하는것 같습니다. 이점 기억해두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위치는 랍슨과 덴만이 만나기 전에 위치해있습니다. 랍슨에 엠파이어 호텔을 따라 쭉내려가면 있기때문에 쉽게
찾으실수 있을거예요! 여기까지 일본 라면 음식점 산토우카에 대한 설명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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