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ncouver ILSC] 6-4 뉴욕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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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행의 마지막 여행지로 뉴욕을 정했는데요.
가장 오래 머무르고싶은 도시이기도 했고 조금 여유롭게 둘러보고 싶어서 마지막 여행지로 뉴욕을 정했는데요.
가자마자 7days패스를 끊었었는데요.
4일정도 이상을 머물 경우 데이패스보다 7days가 더 싸다고 해요.
처음에 뉴욕에 도착했을 때는 엄청 칼바람이불고 추워서 걱정을 했었는데요.
막상 여행을 하게 되었을 때는 날씨가 좋아져서 여행을 하기가 좋았었는데요.
뉴욕에 대해 잘 알지 못하기 때문에 민박을 한인민박으로 잡고 그 곳에서 정보를 얻기로 했었는데요.
짧은 기간이었지만 미쳐 알지 못했던 정보들도 많이 얻을 수 있고 민박에서 코스를 알려주어서 더욱 더 알차게여행을 할 수 있었어요.
첫 날 거리를 걸으면서 뉴욕구경을 하고 있는데 길거리 공연 같은 것을 하길래관람을 하고 있었는데요.
팁 같은 것을 달라고 해서 줬는데 2~3분정도 공연을 더 하고 말았었는데요.
뭔가 더 기대를 하고 준 것이었는데 조금 허탈했었어요.
그리고 맨하탄의 중심에 있는 샌트럴파크!
정말 규모도 크고 날씨도좋아서 정말 멋졌었는데요.
곳곳에 거리공연을 하는 사람들도 많고 운동을 하는 사람들 정말 도심 한복판에위치해 있다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평화로운 장소였어요.
뉴욕에 가서 놀랬던 것 중에 하나가 한국과는다르게 자연과 조화 잘 되어 있는 느낌이 강했어요.
도심 한복판에 무덤이 있는 교회가 떡하니 위치해있고 곳곳에 크고 작은 공원들이 많아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도 많았었어요.
그리고 911 테러메모리얼도 다녀왔는데요.
테러당했던 빌딩 자체를 분수같이꾸며놓았었는데요.
한 번쯤은 가볼만 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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