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ncouver-ec] LYNN CANYON PARK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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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n Canon Park 에 갔다왔습니다.
멤버는 저, 타이완 친구 제니퍼, 로버 입니다. 아침에 일어나 날씨를 보니 해가 쨍쨍해서 정말로 얇은 옷
을 입고 집을 나섰습니다.
스카이트레인을 타고 Waterfront 역에서 내리고 친구들을 만나고 seabus 를 타고 North vanouver 로 향했
습니다. 다시 버스 한 번을 타고 열심히 Lynn Canyon Park 에 도착!,, 쫌 춥더만요.
바글 바글 하지않은 적당한 정도의 사람들이 공원(산에 가깝습니다)있었습니다. 한번 와 본 경험이 있는
로버를 선두로 저희는 안으로 안으로 향했습니다.
정말 공기가 맑고 상쾌했습니다. 그리고 나무와 하늘의 어우림 또한 멋있었습니다. 주위 사람들을 보니
자전거를 타는 사람, 강아지를 데리고 산책하는 사람, 가족 단위로 온 사람 등 다양한 모습의 사람들이
숲속 안 에 있었습니다.
저희도 사진도 찍으면서 점 점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초반에 구름다리도 건너고 가다가 지보들 보고 Rice
Lake 로 향하기로 했습니다. 가는 내내 산림욕을 하면서 사진도 연신 찰칵 찰칵 찍었습니다.
Rice Like 도착~
참 아름다운 호수더만요. 낚시 하는 사람들, 낚시하는 사람들을 구경하는 사람들, 앉아서 햇살을 즐기는
사람들, 가족들 많지 않은 정도의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 했습니다. 저희도 호수 한켠 의자에 앉아서 햇살
을 즐기며 호수를 감상했습니다. 정말 멋있었습니다~
그리고 꽤 시간이 지난 후에 이제 집으로 가자 하며 일어났습니다. 입구까지 가면서 다시 나무도 보고 하
늘도 보고 길도 보고 하면서 ,,,영어로 끝말잇기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딱 맞춰서 온 버스를 탔습니다.
자연과 여유를 맛 볼 수 있는 좋은 기억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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