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NCOUVER ILSC] 오티 + 레벨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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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5일 학원가는날이다!
학원개강날이라고 일곱시 사십오분까지 오라는 말에 따라 아침일찍부터 집을 나섰다.
길 잃어버릴까하는 걱정에 십오분정도 더 일찍준비해서 왔더니 내가 학원에 도착했을때는 벌써 각각 다른나라학생들이 학원건물에 한줄로 길게 줄을 서서 기다리고있었다.
곧 담당자가 오더니 코리아는 다른건물로 이동하라는 말에 약오십명되는 한국인들이 같이 안내해준 건물로 들어가서 반반씩 나누어 학원의 한국인담당자가 학원규정이랑 수업내용에 대해서 한국말로 설명해주었다.
오티가 끝나고는 각자챙겨온 점심을 먹고 바로 레벨테스트를 하는데 이 테스트에 따라 내 반이 결정되기때문에 인터뷰볼때도 긴장해서봤던것같다.
인터뷰는 외국인선생님과 일대일로 오분정도 영어로 대화해서 내스피킹실력을 보는건데 솔직히 오분은 너무길고 보통 이삼분정도보고 끝나는것같다. 여러선생님들이 각 한명씩 이름을 불러서 인터뷰를 하러가는데 기다리는동안 다른 선생님이 오셔서 학생들이 지루하지 않게 옆에 앉은 친구에게 영어로 이름이 뭐니? 고향이 어디니? 언어는 뭘 사용하니? 이런간단한 질문종이를 가져와서 영어로 대화할수 있도록해주신다. 나는 맨앞자리에 앉았는데 옆친구와 얘기하는 중에 내 문법이 틀리면 고쳐주시기까지 하셨다.
그리고 인터뷰보기전에 먼저 문법문제랑 작문문제 테스트를 보는데 A4 3-4장 정도의 문제지를 나눠주면 한시간동안 풀면된다.
보통 학국사람들이 다 문법을 잘알기때문에 문제푸는데 그렇게 어려움은업었던것같다. 대화내용의 지문과 짧은 지문을 읽어보고 거기에 맞는 답과 단어에대한 문제풀었던게 다인것같다. 평소내실력대로 푸는게 자기레벨에 맞는 반을 찾는데 좋을것같다.
오티를 통해서 한국친구지만 좋은 친구들도 벌써 몇명사귀었고 서로 정보교환도하고 오티내용이길어서 약간 지루하기도 했지만 한국담당자분이 친절하게 잘 설명해주셨다.
두번째 사진이 학원에서 하는 수업내용인데 자기가 듣고싶은 것을 일지망 이지망으로 선택해서 제출하면 다음날 거기에 맞는 시간표를 주는데 그게 내 반이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학원장학생?이 학원캠퍼스를 같이 돌아다니며 위치를 알려주고 다운타운주변과 도서관위치도 알려주고나면 오티끝!
학원캠퍼스도 여섯개나 되는데 다 가까이 위치해있기때문에 금방금방 찾을수있을것같다.
또 레벨이 자기에게 안맞거나 학원생활에 문제가 생기면 캠퍼스중에 Counselling Office를 찾아가면 도움을 받을수있다.
각 나라별 상담자가 있어서 언제든지 여기가서 물어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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