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ncouver-ec] GROUSE mountain 스키 타러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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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맞아 저는 집에서 빈둥되지 않고 학교 친구들과 스키를 타러가기로 했습니다. 인원은 저, 저의 홈스테이 중국인 친구 바비, 학교친구들 타이완 친구 제니퍼, 리치, 일본인 친구 아야, 멕시코 친구 마리나와 가기로 했습니다. 만남의 장소는 스카이 트레인의 종점 waterfront 역 만나는 시간은 아홉시 였습니다. 그리고 seabus 를 타고 north vancouver 로 고고 씽 했습니다. 다시 버스를 타고 내려서 티켓을 끊는 곳으로 향했습니다. 여권도 보여주고 발사이즈도 말해주고 친구들과 저는 티켓을 끊고 곤돌라 타는 곳으로 향했습니다. 곤돌라는 참으로 위로위로위로 향했습니다. 
그리고 도착한 위는 눈밖에 존재 했습니다. 어서어서 자켓과 바지, 스키, 스키폴, 헬멧을 빌렸습니다. 언른 착용했고 눈으로 향했습니다. 친구들 중에 스키를 처음 타본 친구 가 있기에 기본만 알려주고 비기너로 향했습니다. 사람들은 그렇게 많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여기저기서 영어가 들려오는 스키장이었습니다. 비기너에서 한 한시간 반정도 있다가 중상 코스로 향했습니다. 몇몇 친구들은 비기너에 남아 타겠다고 했습니다. 저와 리치 아야는 중상코스로 향했습니다. 그리고 슝하고 타기 시작했습니다. 비기너와 다른 스릴감과 이곳이 캐나다 구나 하는 느낌이 공존하면서 시원함?자유로움?을 느끼면서 탔습니다. 그러다가 중간에 한번 퍽,,하고 넘어졌습니다. 넘어지니까 친구 두명이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잠시 동안 사진을 찍었습니다. 정말 경치하나는 예술이었습니다. 건너편에 벤쿠버 모습이 한눈에 들어왔고, 캐나다에 참 왔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참고로 중상급 코스?는 레인이 참길고 사람이 얼마 없었습니다. 슝슝슝 타고 내려와서 다시 리프트를 타고 위로위로 올라갔습니다. 올라가서 저희는 늦은 점심을 먹기로하기로 했습니다. 카페테리아?같은 곳에 들어가니 따듯하고 음식냄새도 좋고 상당한 가격이었습니다. 저는 돈이 충분치 못해서 리치에게 빌렸습니다. 쏘리 리치 햄버거 콤보로 배를 든든하게 채우고 잠시 잡담으로 휴식을 취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스키장으로 향했습니다. 중상급 코스 한번을 타고 비기너 코스 에서 슥슥슥삭 타고 있는데 바비가 다가와서 배가 다시 고프다고 하더군요. 저와 바비는 야외매점으로 향해 따뜻한 핫초코 한잔씩과 시나몬 브레드를 하나씩 먹었습니다~ 정말 잊을 수 없이 맛있었어요. 특히 마시멜로가 동동 떠있던 핫초코~ 그리고 다시 멤버들과 합류에 슥슥슥 스키를 탔습니다. 어느정도 시간이 지난 후 이제 서로들 가자는 말없이 가고 싶음을 느낄 때 저희는 옷을 갈아입은 곳으로가 모든 용품들을 반납하고 처음의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스키장에 왔던데로 집으로 향했지만 친구들과 저는 약간의 녹초가 되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정말로 또가고 싶은 재미있던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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