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Cebu] 27. 세부 마사지/세부 밍타이/마사지샵 밍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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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까지 가본 마사지 샵은 바디앤소울,트리쉐이드,누엣타이,밍타이,그리고 이름을 기억할수없는 몇몇 마사지샵이다.
왠만한 유명한 마사지샵은 다가봤다고 자부하는데 그중에서 내가 가장 최고라고 추천해줄수있는 마사지샵은 밍타이이다.

일단 한국인이 운영하는 마사지 샵이고 외관이나 내부인테리어나 모두 깔끔하고 럭셔리하다.
그리고 학원학생들은 10%디스카운트를 해준다.
그리고 1시간 오일마사지나 로션마사지는 300페소 정도 였던걸로 기억한다.
사실 트리쉐이드도 가봤는데 그곳은 밍타이보다 가격은 좀 더나갔었는데 비슷한 서비스를 받았었다.
그러나 나에게는 밍타이가 가격대비 가장 최고의 만족을 주는 곳 이었다.
항상 나는 마사지를 받을때 목과 어깨에 집중해서 해달라고 하는데 밍타이에 갔을때는 모든 테라피스트가
정말로 시원하게 마사지를 해줬었다. 그러나 트리쉐이드는 물론 좋은 서비스였지만 약간은 아쉬움이 남았었다.

그러나 이것만으로 모든 마사지샵을 일반화 시킬수는 없다. 그저 나의 작은 의견일 뿐이다.
그리고 사실 트리쉐이드는 라이프세부에서 좀 멀어서 택시비까지 다 합한다면 나에게는 조금 부담스럽다.
그러나 밍타이는 트리쉐이드 보다도 가깝고 서비스가격도 조금 더 저렴하므로 훨씬 나에게는 부담이 적다.
그리고 필자에서도 아차상으로 밍타이 마사지쿠폰을 줘서 더욱 자주가게 될 듯하다.
다른 마사지샵은 마사지를 마친후에 그냥 끝내버려서 항상 몸에 오일이나 로션이 묻어있는 느낌때문에
찝찝해서 다른활동을 못했었는데 밍타이는 마사지가 끝나면 수건으로 온몸을 일일히 닦아주어서
찝찝한 느낌이 덜해서 좋았다.

그리고 밍타이는 팁을 강요하지 않고 차를 가져다 주면서 팁박스를 가져다 놓는다.
사실 이것이 나에게는 훨씬 부담갖지않고 편하게 팁을 줄 수 있는 방법 인 것 같다.
나는 오일도 받아보고 로션도 받아봤는데 오일은 너무 미끄러워서 근육에 직접적으로 자극을 주지 못하는것 같아
로션을 선호하는 편이다. 로션은 오일보다는 덜 미끄럽고 또 마사지를 마치고 났을때 덜 찝찝하다.
내 친구는 드라이를 받았었는데 그것도 생각보다 좋았다고 한다. 코까지 골면서 잤으니 말이다. 참고로 남자다.
어찌됐든 마사지샵을 어디가야될지 잘 모르겠을때 밍타이를 한번 도전해 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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