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크-빌라테레시타수영장(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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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치들과 함꼐 수영장에 다녀왔습니다 ~~~
사실 너무너무 창피해서;;; 가기 두려웠지만... 지금생각해보면
좋은 추억이네요 ㅋㅋㅋ 일단 수영장갈때 저희는
트라이시클을 이용했는데요.. 사실 저렴하긴하지만
가는길이 비포장도로? 여서 굉장히 울퉁불퉁해서 엉덩이 아파 죽는줄,...
택시이용..추천합니다 ㅋㅋㅋㅋㅋ
이용료는 100페소?정도 했던거같구요 방갈로 이용료 따로 있습니다
수영장은 어떤곳은 수영복위에 흰티를 입어도 괜찮고
어떤곳은 무조건 수영복만 착용해야 합니다
(저는 부끄럼쟁이..여서 흰티를 수영장안에있는 곳에서 무려 500페소? 가까이
주고 구매했는데.... 수영복만 입어야한다는 장소에선 돈아까워죽는줄 ㅋㅋ)
그리고 생각보다 수심이 모두 깊어요..;;;
저는 수영을 전혀 못해서.. 사실 물에 들어가면 바로 가라앉거든요
그런데 그 슬라이드? 는 타보고 싶어서 탔는데
알고보니 수심이 굉장히 깊더라구요 (결국 배치들이 구해주었다는 ㅋㅋ)
여러분들도 가시면 꼭 수심확인하고 물에 들어가세요 ㅋㅋ

그래도 경치가 정말정말 아름다워서 석양질때? 진짜 예뻐요 ~~
저희는 비온뒤였는지? 무지개도 보았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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