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바오 EDA SM라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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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라낭
다바오에서 가장 고급스러운 몰이며 최근에 만들어 저서 공간이 넓고 다른 몰에 비해서 깔끔하편입니다.
대체적으로 필리핀 현지인들이 이용하는대는 다소 비싼 편이라고 합니다.
열대지역의 나라라서 한국에선 보기 드문 생선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특이한 점으로는 몰안에 많은 경호원과 캐셔와 짐을 담아주는 직원이 따로 있었습니다.
이유인즉 필리핀인 인건비가 저렴하여 직원들이 많이 있다고 합니다.
3층에는 바이킹 이라고하는 뷔페가 있는대 평일 저녘 주말에 800페소 우리돈으로 약 2만원
평일 낮에는 500페소라고 랍니다.
다바오가 참치회가 유명한 지역이어서 많은 한국인들이 이곳으로 참치회를 먹으러 온다고 합니다.
주류는 맥주는 무료이고 소주는 150페소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곳은 1시간동안 무료로 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필리핀에선 와이파이지역을 찾기 힘들뿐더러 몰과같은 프리와이파이 지역에도 시간 제한이 있습니다.
그리고 2층 네츄럴 북스토어에서 문구류를 구입했는대 캐셔가 너무 티가나는 게이였다.
진한 화장을 하고 머리를 기른 모습이었지만 남자임이 분명했다.
그러나 필리핀 사람들에게는 거부감이 전혀 없었던 것 같다.
그리고 재미있었던 것은 SM몰 안에는 KFC와 졸리비라고하는 현지 페스트 푸드 음식이 있었는대
우리나라와 달랐던 것은 치킨이과 함께 밥이 함께 나오는 것이다. 이곳 맥도날드와 페스트푸드음식점에선
매뉴에 모두 밥이 함께 나오는 우리와 다른 문화를 가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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