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ELSA - 1주차 세번째 ( 수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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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날까지는 레벨테스트,오티,환전 등을 했고, 수업은 화요일날부터 시작됐다.
개인적인 첫 감정은 그닥 좋지 않았다.처음이라 낯설고 말도 못알아 듣겠고 말도 못하겠고 계속 수업이라 지치고 힘들고 밥은 입에 안맞고.. 근데 한수업 한수업 하다보니깐 영어실력이 올라갈거 같긴하다.
일대일 수업이 많은게 강점인 엘사인지라 수업이 끝나면 하도 말을 많이해서 목이 아프기도 했다.
수업교재와 수준은 레벨테스트를 통해 정해지고 점수가 높을수록 네이티브수업수가 늘어난다고 했다.
첫주는 정말 너무 힘들었다.
수업듣고 리딩하고 자습하고 씻고 자는데, 정말 열심히 하는 사람들도 많고 자극이 많이 된다.
수업 스타일은 선생님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고 일주일에 한번씩 테스트를 치뤄 학생의 실력을 확인한다.
수업분위기는 선생님마다 다르다지만 나는 환경도 시원하고 필리핀선생님이 유쾌하고 활기차고 잘 웃어줘서 좋았다. 젊은 선생님일경우 학생보다도 어린경우도 있고 경력이 쌓여 나이가 있으신분들도 많이 있었다.
그룹수업은 처음엔 정말 정말 너무 불편하고 제일 꺼리는 수업일거 같았는데 한 일주일만 들어도 조금씩 괜찮아지는게 느껴진다. 평일엔 정말 열심히 해야하고 주말엔 열심히 놀아야 할거 같은 엘사
아직 많이 모르지만 찬찬히 적응해 나가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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