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lc - 필자라운지이용
페이지 정보

본문
필자라운지이용

오늘은 필자라운지에서 연계연수 오리엔테이션이 있었다.
나와 룸메는 둘다 캐나다로 향하기 때문에 오티에 참석하러 갔다.
처음 에스엠에서 택시를 타고 라운지가 위치한 곳 까지 75페소였다.
가니까 조용한 곳에 위치한 건물 2층이였다.
가자마자 라면을 끓여먹었다.
라면이 무료로 제공되어 룸메와 끓여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다.
무엇보다도 그 곳에 있는 김치가 정말 일품이였다.
한국에서 먹는 익은 김치였다.
라면을 맛있게 먹고난뒤 안마의자에서 안마를 받으면서 오티를 기다렸다.
이 모든 것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그러고 1시가 되어 오티가 시작되었다.
졸업을 2주 남겨 둔 시점.
이제 내가 무엇을 준비하고 무엇을 알아가야 하는지 정해야 한다.
오티를 한참들으면서 과연 잘 할 수 있을까 생각이 들기도하고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항공 관련 사항부터 가서 그곳에서의 숙소, 계좌개설, 휴대폰 개설 등등 생활 전반적인 내용을 설명해주었다.
설명을 듣고 난 뒤 사진을 찍고 나와 룸메는 다시 셀크로 돌아왔다.
졸업주에 기회가 되면 다시 한번 더 가볼 생각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