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SA-바비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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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는 학생들이 외출이 안되기 때문에 모두들 주말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LSA는 세부 시티에 있지 않아서 주말에 시티까지 나가기 위해서는 긴 시간이 필요합니다.
솔직히 이제 2달이 지나면서 학원 밖을 나가는 것이 귀찮아 지고 있습니다. ㅋㅋㅋㅋ
그렇지만 굳이 고생해서 나갈 필요 없이 가까운 곳에 바비큐를 먹을 수 있는 조그만 장소가 있습니다.
그래서 친구들과 간단하게 맥주로 스트레스를 해소할 겸 목도 축일겸 해서 가까운 곳에 있는 바비큐집에 갑니다.
정확한 이름은 없지만 Estaca bay 근처에 바비큐 집이 있습니다. 여기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꼬치들을 먹을 수 있습니다.
가격은 한 개당 9페소로 한국돈으로 250원이 조금 못되는 가격에 먹을 수 있습니다.
다만 많이 짜기 때문에 구워달라고 할 때 소스를 바르지 말라고 부탁해야 합니다.
소스를 안 발라도 짜기 때문에 바르면 먹기 힘듭니다.

반드시 소스 없이 라고 말해야 합니다. 종류는 닭발, 소시지 종류, 돼지고기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돼지고기가 제일 맛있습니다. 그 외에 맥주도 함께 팔기 때문에 구입하시면 됩니다.
술은 다른 곳에서 사와도 돼서 다른 마트에서 사와도 무방합니다.
꼬치만 먹기 힘들면 음료수나 과자도 살 수 있습니다. 위치가 가까워서 학원 사람들이 많이 방문합니다.
다만 테이블이 많지 않기 때문에 많은 인원을 수용할 수 없어서 많이 움직이기보다는 소수로 가서 먹기 좋습니다.
이 곳의 가장 큰 장점을 가격이 저렴하고 학원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쉽게 갈 수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에 만만치 않는 단점도 있습니다.
바로 너무 짠 꼬치와 매연입니다.
길가에 위치해서 차가 지나가면서 엄청난 매연을 방출해서 몸에는 안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한번씩 가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생각보다 분위기도 좋습니다. 그래서 삼삼오오 모여서 이야기 하기에도 좋습니다. 그리고 나갈 때는 모기 기피제를 한번 발라주고 나가실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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