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필리핀 자료실을 통해서 어학연수를 가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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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필리핀 자료실과 인연을 맺은지도 2년을 훌쩍 넘어가고 있다..
첨엔 단순히 3개울 어학연수로 끝마칠려고 했던 나의 어학연수 생활이 필리핀을 지나 미국으로 향했고
ESL 과정을 지나 정규수업을 듣고 있다..
공고를 졸업하고 영어라고는 "아엠 보이 유알어 걸" 밖에 몰랐던 내가 지금 이 자리 까지 오게 된것은 필자의 도움이
참 많았던것 같다...
필리핀 으로 어학연수를 가기전에 문지방이 닳도록 필자부산 사무실을 방문했던 탓에 몇몇 방문 학생은 내가 필지 직원으로
착각했을 정도였으니까 말이다...^^
지랄같은 A 형이라는 성격덕분이 좋게 이야기 하면 꼼꼼하고 나쁘게 이야기 하면 의심병이 많아서 모든것을 내손으로 확인해
야하는터라 이곳저곳을 다니며 어학연수의 대한 자료도 많이 얻고 하루 24시간이 부족할 정도로 인터넷을 뒤졋던 터라
왠만한 유학원 만큼 자료를 수집했다.
그래도 나의 의심과 고민은 풀리지 않았고 시간을 점점 흘러만 갔다 ... 이러다 시간이 조금 더 지나면 유학에 대한 마음이 사라
질것 같았았고 빨리 결정을 해야했었다....
거의 일주일을 잠을 못자다 싶이 하고 내린 결론은....
" 너무 많은 정보는 오히려 독이 된다 " 였다.
그리고 2년이 지나고 내린 결론을 덧붙이자면
" 어디를 통해서 어학연수를 가냐 보다는 내가 어떤 마음가짐으로 연수를 가냐에 따라 성과가 틀려진다" 였다..
좋은 유학원을 통해서 간다고 해서 내 영여실력이 월등히 향상되는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단지 유학생활에 있어 내가 공부이
외의 문제점을 유학원에서 나 를 대신 해서 얼마나 잘 처리해주는 지가 중요시 되었다.
SO, 필리핀자료실이 나에게 얼마나 많은 부수적인 도움을 주었나로 평가해 볼때 나는 감히 A+++++++ 를 주고 싶다....
우리집안 모두가 일을 하기 때문에 송금을 받아야 하는데 송금보낼 사람이 아무도 없고 보내는 방법도 모를때
필리핀 자료실에서 송금업무도 대행해 주어서 송금도 빨리 받고 수수료도 적게 낼수 있었고, 향수병이 있을때 마다
전화해서 투덜거리면 나의 고민과 향수병을 말끔히 치료해주는 박과장님도 계시고, 자료실을 방문할때마다 날 약올리는
어설픈 "이영애" 씨도 계시고, 내가 엄청나게 좋아라 하고 따르는 김댈님도 계시고, 유학원 업계에 최고의 미인으로 꼽히며
사무실에 들릴때 마다 비싼 밥도 사주시는 실장님도 계시고..부산 사무실에는 엄청나게 좋은 사람들이 많고 나는 이곳을
놀이터 만냥 들려서 장난치고 웃고 떠든다....그리고 일?? 도 한다...^^
만약 나와 필리핀 자료실이 단지 한명의 학생과 유학원의 관계였다면.. 혹은, 내가 그냥 단순히 수수료를 위해서 도움을 주는
유학생의 한명이었다면 살인적인 물가를 자랑하는 미국에서 나의 금같은 시간을 쪼개어서 이제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을 위해
서 글을 쓸 이유도 없고 1년에 한번 정도 한국을 방문할때 마다 유학원을 방문하여 출장같다온 부산 사무실을 방문해서
직원처럼 인사하는 일도 없었을 것이다. 그리고 지금도 이렇게 부산 사무실 한켠에 앉아서 글을 쓰는 어이없는 행동도 하지
않을 것이다...
2년이라는 시간동안 나도 모르게 필리핀 자료실 직원이 된 마냥 유학에 대한 자료가 있으면 공유하고 우리 유학원을 통해서
온 학생이 우리학교 근처로 오게 되면 줄수있는최대한으로 도움을 주려고 한다...
나의 서투른 어학연수시절은 필리핀 자료실을 통해서 성공적으로 마쳤고, 그 감사한 마음을 표현을 방법은 우리 유학원을
통해서 오는 학생이나 그 뿐 아니라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에서 사실적이고 정확한 자료를 주는것이라 생각하고
많은 도움을 주려고 노력을 한다.
부산에만 하더라도 엄청나게 많은 수의 유학원이 있고 필리핀 자료실도 그중 하나이다.
하지만 나는 우리 필리핀 자료실이 유학원이라고 칭하기 보다는 이름 그대로 어학연수나 유학에 대해서 자료를 제공하는
자료실이라는 느낌이 훨씬 강한것 같다..
수속단계와 출국전 보다 어학연수중에 더 고마움을 많이 느끼는 " 필리핀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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