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ol]4주차...체크포인트...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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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차....벌써 온지 한달이라는 생각도 들고....
시간이 무지빠르다는걸 느낄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 처음 온날 그리고 첫수업을 생각해본다면...
수업을 빼먹거나 하지 않는 이상....상당히 많이 늘었을 것입니다.
첫째! 자신감~~~수업을 하다보면 몇가지 어려운 단어를 제외하고는...
4주차때 정도되면....거의 대부분 알아들을수 있고( 개인차가 있습니다 )
맨투맨 수업 같은 경우에는 가끔 농담정도도 할 때가 있습니다.
제일 중요한게 자신감을 얻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사실 이맘때쯤 되면 개인차가 있지만 학원에 거의 적응을 다하고....
스파르타가 편해지게 생각이 될 겁니다;
주말에 여행을 계획해서 가기도 하고...여러군데를 많이 돌아다니기도 합니다.
그리고 숙제를 하면서 문장 하나 만드는 시간이 꽤나 줄어들거라 생각됩니다.
그전에는 10문장 만드는데...(저의 경우) 30분 넘게 걸렸는데....
4주차정도 되었을때는...10분정도로 줄어들었습니다; 물론 고급 문장을 만들지는 못하지만요;
전에 전 중국유학을 가서 중어를 공부한적이 있었는데...
중국어 공부하는 속도보다....지금 학원에서 영어공부하면서...
영어가 느는속도가 훨씬 빠르네요. 스파르타의 힘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이맘때쯤 되면 시내에는 어디어디가 있고, 놀만한 곳이라 여러군데를 개인차가 있지만...
거의 다 알게 됩니다.
그리고 모닝클래스나 수업도 빼먹는경우가 있는데...
꾸준히 하는게 중요한거 같습니다.
Slow and steady wins the race! 라는 말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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