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V 앞에는 무엇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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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EV 학원 앞의 모습에 대해 설명하고자 합니다. 사실 저도 EV에 대한 정보를 찾던 중에 주변 환경에 대해서 궁금해 했었거든요.
우선 EV 어학원 옆에는 교회가 있습니다. 일요일에는 교회에 가기 위해 사람들이 몇몇 모여있기도 합니다. 크게 부쩍거리는 정도는 아니구요.
EV 어학원에서 대문을 나서면 이제 길가가 보입니다. 제가 있는 곳은 EV1이기 때문에 EV2의 모습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구요 우선 제가 지내고 있는 곳에 대해서만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바로 학원 앞에는 졸리비라는 패스트푸드점이 있습니다. 필리핀에서 제일 유명한 패스트푸드점이라고 하는데 맥도날드보다 더 많은 점포를 갖고 있다고 합니다. 가끔 학원에서 저녁시간에 이용하기도 하구요 주말에는 밥대신 이용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졸리비 패스트푸드점 옆에는 카페가 하나 있는데 피자, 스파게트 등도 판매하구요 커피도 팝니다. 저녁에 수업이 끝나고 잠시 쉬는 시간에 커피를 사러 가는데 50페소면 구입할 수 있습니다. 맛도 아주 좋구요 근처에 카페가 없어서 그곳을 자주 이용합니다.
쉬는시간에 가보면 항상 한국인들만 있더라구요 ^^
그리고 학원에서 왼쪽으로 좀 만 걸어가면 미용실이 나오구요 (맛사지, 네일 등 모두 할 수 있기 때문에 금요일에 수업이 끝나고 자주 이용합니다. 거리도 가깝고 가격도 싸기 때문에요)
그리고 좀 더 옆으로 가면 간단하게 술을 마실 수 있는 맥주집이 있습니다.
그런데 EV쪽에는 정말 한국의 대학가처럼 놀만한 곳이 없기 때문에 왔다갔다 하는 정도가 다입니다. 그래서 다들 택시를 타고 이동하구요 유흥 등에 대한 유혹이 없는 곳이라고 볼 수 있어요
그리고 대부분 상가들이 슈퍼들이라서요 간단하게 물건등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슈퍼에서도 약을 판매하더라구요
일주일에 한 번씩 SM 쇼핑몰이나 큰 쇼핑몰을 가서 한꺼번에 장을 봐오긴 하지만 아이스크림이나, 과자류 등은 근처 동네 슈퍼에서도 바로 구입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학원 바로 앞쪽에는 유치원과 대학교가 있습니다.
공부하기에도 유흥에 빠지지 않도록 구성된 환경같아요 ^^
오늘은 여기까지 저의 연수후기를 쓰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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