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세부 어학연수 JIC어학원- 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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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침
아침에는 시리얼이나 밥 둘중에 하나를 선택해서 먹을 수 있다.
물론 둘 다 먹어도 상관은 없겠지만 대부분 밥이나 빵이나 시리얼 중에 선택해서 먹는다.
계란이나 바나나는 직접 달라고 말을 해야 받을 수 있다. 항상 아침은 똑같은 메뉴로 나온다.
사실 처음에는 음식에 잘 적응이 안되서 아침이 제일 맛있었었다.
아침은 7시부터 8시 까지 제공된다.
사실 7시 30분부터 단어시험을 쳐야되기 때문에 7시 40 분 쯤에 내려가서 단어시험을 보고 50분쯤에 내려가서 밥을 먹고 수업을 간다.
아침은 생각보다 시간이 빠듯하기 때문에 좀 빠르게 움직이는 게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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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점심, 저녁
점심 저녁은 거의 항상 한식으로 제공한다. 그렇다고 완전 한식은 아닌것 같지만 대충 한식 비슷하게 나온다.
첫 주에는 여기 음식이 너무 짜게 느껴져서 반찬 쪼금에 밥을 완전 많이 먹었었다.
근데 대충 적응이 되고 나니깐 훨씬 덜 해지긴 했다. 점점 짠 맛에 길들여지는 것 같기도 하다.
그리고 항상 점심에는 파인애플이 한 조각이 같이 나온다.
주말에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평소보단 메뉴가 맛있는 게 많이 나온다.
파인애플도 그냥 원하는 대로 먹을 수 있다. 그래서 주말에는 밥대신 거의 파인애플만 먹을 때도 있다.
음식이 아주 맛이 있지는 않지만 음식이 너무 안맞을까봐 걱정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아마 한국 학생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한식에 가까운 급식이 위주라 나는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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