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세부어학원 CELC - 두번째 카모테스 여행 with 배치메이트
페이지 정보

본문
이번 주에는 카모테스 두번째 여행을 갔다 왔습니다.
카모테스를 두번 가게된 이유는 처음엔 한국에서 친구가 와서 가게 되었고 이번에는 배치 메이트들과 가게 됐어요.
처음에는 똑같은 여행지라서 많이 고민했지만 여러명이 가야지 더 재밌다는 얘기를 듣고 과감히 시도했어요.

결과부터 말하자면 결과는 대성공!!
목요일에 미리 장을 봤습니다. 그리고 토요일에 여행사를 통해서 출발.
그리고 가장 큰 걱정이 이번 주말에 초대형 태풍이 세부를 강타한다고 했었어요..
그런데 다행히도 태풍이 소멸됐다고 하는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정말 좋은 날씨에 놀 수 있었습니다.
토요일 아침 6시에 집합해서 벤 1대와 승용차 1대 로 나누어 타고 항구로 출발했습니다.
항구에서 배를 타고 2시간 이동해서 일주일만에 다시 카모테스
땅을 밟았습니다. 기분이 참 묘하더라구요. 두달이라 안 그래도 짧은데 괜히 다시 왔나하는 생각은 망고들롱 리조트에 도착하자 마자 바꼈씁니다.
다시 봐도 정말 아름답더라구요.
짐을 풀고 식사를 한 후 바로 투어를 출발했습니다.
확실히 여러명이 오는 것이 정말 좋습니다.
친구랑 둘이 왔을 때는 저 혼자 다이빙 두번하고 다음으로 이동했는데 부호락에서 정말 시간가는 줄 모르고 놀았습니다.
11미터 다이빙도 처음으로 시도해 봤구요. 정말 무조건 하세요.
하지만 자세가 정말 중요합니다ㅠㅠ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뛰었다가 아파서 혼났습니다ㅠㅠ

그 후 카약을 타러 이동해서 30분동안 또 재밌게 놀고 동굴도 정말 재밌었습니다.
그 후 밤에 리조트에 와서 또 수영장을 이용했구요.
저녁은 가이드 분들께 부탁해서 로컬 음식점을 이용했습니다.
저번에 뷔페가 너무 맛없어서 로컬 음식점을 갔는데 정말 대성공이었습니다. 가격도 정말 착하고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밤엔 우리 한국인만의 술파티! 정말 기억에 남는 여행이었습니다.
.jpg)
.jpg)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