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필리핀 CELC어학원- 처음가본 세부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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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느때 주말처럼 학원에서 배드민턴을 쳤다
평일은 학생들이 워낙많이 운동을하여 자리가없지만 주말은 많은학생들이 밖으로 나가기때문에 비교적 편안하게 쳤다
나는 룸메형과 배드민턴을 쳤고 옆에선 현지인 두분이서 치고있었다
현지인의 복식게임 제안에 응하게되었고 우리는 최선을다해 게임을했다
게임을 하던중 나는 점프후 착지할때 발을 크게 ��질렀고 그로인해 발목이 아주많이 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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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데는 크게지장이없는것 같아 병원을 안가려했지만 주위사람들의 걱정으로 가게되었다
우선적으로 이곳 병원도 우리나라와는 너무다르다
응급실을갔는데도 간호사와 의사들이 너무여유롭고 수술하는도중엔 웃는 간호사들도있었다
우리나라사람으로선 절대 이해할수없는 광경이였다

또한 난 발목을 ��질러서 왔지만 병원을가자마자 하는 검사는 혈압체크 온도측정 청진기로 측정한게 전부였다
이해가 안갔지만 이곳병원은 항상 이런다고하였다
생각보다 응급실이용비 엑스레이비용이 많이나왔다
한국에서 보험들어놓고 오기를 잘했다고 생각이들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다치지않고 건강하게 잘 지내는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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