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세부어학연수 세부 JIC어학원- 보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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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날 저녁 시티 피자헛에서 저녁을 해결하고 저녁에 먹을 술과 안주를 샀습니다.
피자헛의 피자는 한국에 비하면 맛이 영...
그 후 반딧불투어 기사분이 저희를 태우러 오셨습니다. 부탁드려서 짐을 숙소에 갔다놓고 반딧불투어 장소로 이동했습니다.
차로 40분 정도 걸렸습니다.
반딧불투어는 강에서 진행하기 때문에 선착장에서 사진을 찍으면서 차례를기다렸습니다.
구명조끼를 입은 후 저희 7명이 한 배에 올라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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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약투어도 있지만 비싸서 저희는 그냥 통통배? 같은 거에 타서 이동했습니다.
사실 하늘에 막 날아다니는 반딧불을 기대했었지만 실상은... 반딧불이 나무에서만 날아다닙니다.
그것도 특정 나무 몇 군데에서만 볼 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생전 처음 보는 반딧불은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반짝반짝반짝....
사진을 찍어도 잘 안 나오기에 마음속에 잘 담아두었습니다.
3~4곳 정도의 스팟에 머무르면서 반딧불을 구경했는데 한 곳에서는 가이드 하시는 분이 반딧불을 잡아다 주셨습니다.
손 안에서 막 날아다니는데 정말 신기했습니다.
어떻게 불빛을 내는지... 그 캄캄한 밤에 반짝반짝이는 반딧불과 고요함 속에 있으니 맥주가 절로 땡겼지만 미쳐 가져오지 못 해서...
아쉬웠습니다.
투어 40분 정도 끝나고 다시 기사분이 숙소까지 데려다 주셨습니다.
감사의 마음을 담아 100페소를 팁으로 드렸습니다.
시티에서 샀던 술과 안주를 먹으면서 그렇게 보홀의 첫 날은 지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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