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세부어학연수 세부 JIC어학원- 보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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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날 육상투어가 12시에 예약되어 있어서 아침에 느긋하게 일어나서 컵라면으로 해장을 한 후 짐을 챙겨서 체크아웃을 했습니다.
12시에 기사분이 오기로 했는데 11시 반에 오셔서 순간 당황했었습니다.
필리피노 타임은 이게 아닌데... 라며 12시에 차에 올라타고 저희는 충격적인 소식을 들었습니다.
로복강과 짚라인이 문을 닫았다고... 하필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할 수 없이 로복강을 건너 띄고 타르시어를 보러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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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 조금 내고 들어가면 4~5마리의 나무에 앉아있는 타르시어를 볼 수 있는데 거의 자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굉장히 작고 꼬리가 쥐꼬리처럼 생겼습니다.
운이 좋으면 눈뜨고 있는 타르시어를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생각처럼 귀엽지는 않습니다.
다음으로 나비농장을 들렀는데 나비농장 내의 가이드하시는 분이 너무 재미있게 설명을 해줘서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남자, 여자, 자웅동체 이러면서... 좌우로 색깔이 다른 나비 표본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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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짚라인 대신 짚바이크를 타기로 했습니다.
역시 액티비티는 진리! 언덕과 언덕을 연결한 줄 위에서 자전거를 타는 건데 좌우로 흔들흔들 스릴만점이었습니다.
같은 장소에서 초콜릿힐도 볼 수 있어서 사진으로 가득 담아왔습니다. 남는 건 사진!
마지막으로 아나콘다를 보러 갔는데 마찬가지로 문을 닫아서
기사분이 좀 짝퉁 냄새가 물씬 나는 뱀집?으로 우릴 데려가 주셨습니다.
역시나 거대 아나콘다 모형이 떡하니... 하지만 다른 동물들도 볼 수 있었습니다. 닭... 오리... 새...
그 후 기사분이 팡라오에 있는 리조트까지 데려다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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