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세부 스파르타 어학원 추천 CELC - 보홀여행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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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튿날도 저희는 어김없이 엄청 일찍 일어났어야 했습니다.
그 이유는 돌고래를 보기 위해서 였습니다!!
바다 한 가운데에 돌고래가 새벽 6시에서 7시 사이에 출몰한다고 해서 서둘러야했습니다.
이 여행을 준비한 배치가 돌고래가 사람들을 좋아해서
바다에 뛰어들면 가까이 가서 만지고 가볍게 터치한다는데 개뿔...속았습니다.
잠깐 뛰어 다니다가 사라지더라구요. 게다가 배 모터 소리도 너무 커서 가는 내내 시끄럽고 불편했습니다.
저만치 멀리서 뛰어노는 돌고래를 보는 것 만으로도 좋은 구경이라고 하더라구요.
어떤 날은 못보고 돌아오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다음으로 간 곳은 스노쿨링 장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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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중요한 건 요 스노쿨링이 페키지 가격에 포함되어 있지 않다는 겁니다ㅠ
환경비 250p, 장비 대여료 150p 씩 해서 나중에 밥값 낸것도 계산해 보니깐
패키지 가격이 3400p 정도였고 총 거기서 쓴 돈이 5000p정도 나간거 같더라구요ㅠㅠ(보홀 가실 때 참고하시길)
그래서 더럽게 비싼 스노쿨링을 즐기다가 갔습니다. 안에 물고기가 떼 지어 돌아다니고 있어서 스노쿨링은 나름 좋았어요.
다만 장비기 별로여서 계속 물이 들어와서 별로 인 느낌도. 빵도 줄 수 있으니 미리 과자랑 챙겨 가세요.
다음 장소는 버진 아일랜드인데 섬 안으로는 못들어기고 근처 앝은 바다에서 사진 찍고 좀 놀다가 가는 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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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 너무 세서 잘 찍힌 건지 모를 정도인데 나중에 보면 정말 경치는 장난아니더라구요.
바다 색깔도 이쁘고 사진 찍기에는 정말 좋습니다.
보홀 여행을 마치면서 짚라인, 돌고래는 정말 인상깊었는데 나머지는 그냥 그랬어요.
그래도 한국에선 볼 수 없는 경치라서 한번은 가보기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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