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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필리핀 세부어학원 JIC어학원- "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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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꿈꾸는어른
댓글 0건 조회 7,964회 작성일 15-08-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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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겹살 2탄”
 
크.. 졸립다!! 하지만열심히 끄적끄적해야재?ㅋㅋ 그래야 한푼이라도 입에 풀칠할 듯 ㅠ_ㅠ
이야기를 마저 끝내지 못하고 이렇게 2탄을 준비하였다. 할말이 허벌라게 많다부러.. 
(나는 경상도 사람인데 가끔 어딘가모르게 사투리가 튀나온다ㅋㅋ) 자 어쨌든!! 다시 시작하겠노라!!ㅋㅋㅋㅋㅋOkay Start!! 
 
이 이야기는 어느 허름한 식당에서시작된다. 모든 것이 시작되는 밤이 시간. 우리는 그곳으로갔다. 
그 이름.. “돼 지 방” 가게문을 열었다. 
첫손님이었다 그후 긴장한 듯한 필리피노 서빙원이다가왔다.(나와 눈이 마주쳤나 내가 살기를 내뿜었기에.. 언리미티드 냠냠냠ㅋㅋ) 
 
우리는 착석했고 모두가 메뉴판을 응시했다. 다들 눈에서 레이저 나오는줄ㅋㅋ
어쨌든 일단 꼬기꼬기를 외치며, 우리는 굶주린 배떼지를 부여잡았다. 고기가나오기도 전에 불을 올렸다 (시전중) 전쟁이 시작되었다.. 
한국보다 넓은 전쟁터였는데 그 모양 하여 솥뚜껑 불판 사진을 첨부하겠다. 



전쟁터에나온 삼겹살들은 일제히 노릇노릇하게 익어가며 악마의 손길들을 기다렸지.. 그중에 내손이 가장 분주했을거다. 
사실.. 삼겹살 나온 순간부터 말이 사라졌거든.. 아니 그 전 이었던가..?ㅋ
그 모든 살기가 일제히 포탄이 발사되듯터져나옴 그 동안의 목마른 저작작용들은 그냥.. 있잖아.. 주둥이가쉬지를 않았다..ㅠ_ㅠ 
 
노래가 가사가 생각나더라.. 참 오래�獰�~ 내맘이 이렇게~ 삼겹살의고백가사쓸뻔…ㅋㅋㅋㅋ 그렇게 한 6~8판을 더 넘게 시켜서 꾸어먹었던가..? 
그냥 아비규환 이었음. 아맞다..삼겹살 & “소주” 빠질수없지~ㅋㅋ 우리나라 문화 전파는 우리가 한다!! 
이런 애국심으로 외국인친구들에게 소주 한잔씩 건내었다ㅋㅋ 
간빠이 치얼스 각종 언어가 남무했고 그렇게 나는 세계의 통일을 조국의 미래를 걱정했다(므찌다 *_*) 다들 딱 한잔만 마셨다. 
 
그들에 입에는 너무나 쎈 술이었기에 나도 오랜만이라 한잔만 마시고 고기만 먹었다. 
그렇게 모든 것이 끝날 즈음에 모두가 수저를 놓았을 때, 내가 한마디했지. 
원몰 한판 더 ㅋㅋㅋ 모두가 나를 쳐다보았고 그 고기굽고 남은 것 으로 볶음밥을 따로 시켜서 만들어 먹었다. 다들 다시 수저를 들더라..ㅋㅋ 
그리고 우리는 아이티파크 근처에노래방을 갔다. 
위 사진은 노래방 내부가아닌 외부사진이다. 저것밖에안찍었더라.. 배불러서 구찮았슴.. 3시간정도 노래를 부른것같다..ㅋㅋㅋ 
그리고 다시 집으로 돌아왔다는 후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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