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필리핀 세부어학원 CELC- Bucket Shri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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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시티에 Bucket shrimp 라는 local restaurant 있다.
그런데 대부분의 택시기사들이 여기 위치를 모르는 것 같다.
그래서 여기를 가기 위해서는 STK Bay restaurant 상호명을 대면 이곳은 알고 있다.
Bucket shrimp 는 STK Bay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다. STK 는 아직 가보지 못했는데 참치요리 전문점이라고 한다.
여기도 맛집이라서 유명한 집이다.
우선 Bucket shrimp 는 유명한 집이라고 하나 2번 간 시간이 다 식사시간을 피해서 가서 그런지 한산하였다.
그래서 우리들끼리 먹고 사진찍기에는 편했다.
우선 드레싱은 총 3가지가 있다. 갈릭버터, 케이준, 커리 이렇게 3 가지이다.
난 3 가지를 다 먹어본 결과 갈릭버터 > 커리 >케이준 순서인것 같다.

들어가면 큰 종이에 목부분만 동그랗게 잘라서 뒤집어 쓸수 있는 앞치마 대용 종이를 준다.
앞부분에 직접 여러가지 글씨나 그림을 그려넣어서 귀엽고 깜직하다. ㅋ 이거 입고도 사진을 많이 찍었다.
한국의 앞치마는 계속 사용하나 이것은 일회용이므로 더 위생적인것 같다.
테이블에는 티슈와 비닐장갑이 준비되어 있다. 장갑은 하나만 꼈을때는 정말 열씨미 까서 먹어서 그런지 찢어지므로 두개씩 끼는 것이 좋다.

우린 3명이 갔을 때 쉬림프 2개와 라이스 1개 각 음료를 주문했다. 밥은 항상 남기고 다 먹지는 못했다.
음료는 계속 리필이 가능하다고 하나 리필해서 먹어보지는 않았다.
난 껍질을 다 까서 먹는 쪽이나 이건 기호대로 껍데기를 그냥 먹어도 맛있다고 한다.
양념을 다 느끼려면 껍데기를 안까고 먹는 것이 정석인것 같긴하다.
우린 같이 나오는 옥수수는 알알이 까서 나중에 밥과 같이 양념에 비벼먹었다. 밥에 비해 양념이 부족한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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