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어학연수는 필자닷컴과 함께

로딩중

[세부] 필리핀 세부어학원 CELC- Bucket Shrimp > 실시간 토크

본문 바로가기
  • 오늘5,028
  • 어제6,008
  • 최고94,675
  • 누적12,597,673
  • 회원20,299

[세부] 필리핀 세부어학원 CELC- Bucket Shrimp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nneeaa
댓글 0건 조회 7,855회 작성일 15-08-20 00:00

본문

세부시티에 Bucket shrimp 라는 local restaurant 있다. 
그런데 대부분의 택시기사들이 여기 위치를 모르는 것 같다. 
그래서 여기를 가기 위해서는 STK Bay restaurant 상호명을 대면 이곳은 알고 있다. 
Bucket shrimp 는 STK Bay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다. STK 는 아직 가보지 못했는데 참치요리 전문점이라고 한다. 
여기도 맛집이라서 유명한 집이다. 
 
우선 Bucket shrimp 는 유명한 집이라고 하나 2번 간 시간이 다 식사시간을 피해서 가서 그런지 한산하였다. 
그래서 우리들끼리 먹고 사진찍기에는 편했다. 
우선 드레싱은 총 3가지가 있다. 갈릭버터, 케이준, 커리 이렇게 3 가지이다.
난 3 가지를 다 먹어본 결과 갈릭버터 > 커리 >케이준 순서인것 같다. 


 
들어가면 큰 종이에 목부분만 동그랗게 잘라서 뒤집어 쓸수 있는 앞치마 대용 종이를 준다. 
앞부분에 직접 여러가지 글씨나 그림을 그려넣어서 귀엽고 깜직하다. ㅋ 이거 입고도 사진을 많이 찍었다. 
한국의 앞치마는 계속 사용하나 이것은 일회용이므로 더 위생적인것 같다. 
테이블에는 티슈와 비닐장갑이 준비되어 있다. 장갑은 하나만 꼈을때는 정말 열씨미 까서 먹어서 그런지 찢어지므로 두개씩 끼는 것이 좋다. 


 
우린 3명이 갔을 때 쉬림프 2개와 라이스 1개 각 음료를 주문했다. 밥은 항상 남기고 다 먹지는 못했다. 
음료는 계속 리필이 가능하다고 하나 리필해서 먹어보지는 않았다. 
난 껍질을 다 까서 먹는 쪽이나 이건 기호대로 껍데기를 그냥 먹어도 맛있다고 한다. 
양념을 다 느끼려면 껍데기를 안까고 먹는 것이 정석인것 같긴하다. 
우린 같이 나오는 옥수수는 알알이 까서 나중에 밥과 같이 양념에 비벼먹었다. 밥에 비해 양념이 부족한편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학교방문기

  • 식사후기

  • 현지사무실

  • 연수후기

Total 12,983건 133 페이지

검색

  • 학교방문기

  • 식사후기

  • 현지사무실

  • 연수후기


필자닷컴 인스타그램 필자닷컴 페이스북 필자닷컴 네이버카페 필자닷컴 네이버블로그 필자닷컴 카카오톡 필자닷컴 youtube 필자닷컴 네이버tv
그누보드5

사이트 정보

Copyright ⓒ 2006 philja.com. All rights reserved. 사업자번호:101-86-75905 사업자명:(주)엠버시유학 대표자:박성철
통신판매업신고:제2014-서울종로-0393호 관광사업자등록번호:제2015-000011호 주소: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27길8, 10층(역삼동, 다온빌딩)
필자닷컴은 회원여러분의 안전한 사이트 이용 및 완벽하게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SSL(Secure Socket Layer)방식 암호화 체계에 의해 보호됩니다.
본 사이트의 모든 콘텐츠의 저작권은 (주)엠버시유학 및 필자닷컴에 있으며, 이를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