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 필리핀 바기오 어학연수 TALK어학원 - 옐로우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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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바기오 토크어학원에서 연수중인 김유빈이라고 합니다
이번주가 마무리되면 벌써 8주가 마무리가 되네요.
시간이 참 빨리 가는 것 같아요.
오늘은 필리핀의 피자 체인점 옐로우 캡에 대해서 이야기 할까합니다
주말이라 사야 할 생필품들도 있어서 학원친구들과 같이 나갔다가 배가 너무 고파서 뭘 먹을까 고민하면서
세션로드를 걸어다니던 중 옐로우 캡을 발견!!
많은 티쳐들이 피자는 옐로우 캡이 맛있으니까 꼭 가보라고 그렇게 추천을 했는데
8주가 마무리 되고있는데 오늘에서야 처음 가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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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티쳐들이 맛있는 반면에 가격이 너무 비싸다고 불평을 하는걸 많이 들어서 어쩌면 가 볼 생각을 안 한것일지도…?
내부인테리어가 정말 이쁘더라구요
직원도 정말 친절하고 착했어요.
저희가 피자하나를 주문했는데 자기는 이게 맛있는지 모르겠다고 하여
다른 피자는 어떠냐고 물어봤는데 이 피자는 전부 채소라고 정말 솔직하게 말해주더라고요.
그래서 직원이 추천해준 피자를 선택하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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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지를 시켜서 세명이서 같이 먹었는데 정말 배가 많이 부르더라구요.
더 큰 사이즈 시킬려고했는데 시켰으면 큰일날 뻔 했어요.
가격도 비싸다고 했는데 괜찮더라구요.
아무래도 한국이랑 비교하는게 아직 남아있어서 그런가봐요.
다들 옐로우캡 피자 한번 먹어보러 가는 것도 좋을것같아요.
하지만 조금 짜더라구요. 덜 짜게 해달라고 꼭 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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