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필리핀 CELC어학원- 마지막 여행, 막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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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보트를 탄후 우리들은 모두 숙소로 돌아왔다
장볼사람들 몇명모여서 장을봤다
막탄역시도 큰 마트들이 많았고 필요한 모든것들을 살수있었다
고기와 야채들을 사고 물과 술을 샀다
여기서도 소주를 쉽게 살수있었다
한병당 100페소 약 2500원정도였다
이곳이 관광도시인만큼 마트직원들도 우리를 '안녕하세요'라는 한국말로 반갑게 맞아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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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을보고나서 우리는 저녁식사를 가졌다
마트에서 산 삼겹살을 구어먹으며 술도 한잔씩하였다
또한 배달이 되는곳이 많아 한국 bbq 에서 치킨과 또다른 한국 식당에서 보쌈을 시켰다
삼겹살에 치킨에 보쌈까지먹으니 더이상 먹고싶은것들이 떠오르지않았다
그리고 그다음날은 아침으로 모두 라면을먹었다
술먹고 다음날 아침으로 라면 만한것이 없는것같다
라면을먹고나서는 막탄비치근처의 레스토랑으로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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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사장님이 추천해주신곳이였고 이 현지식당에는 현지음식들과 한국음식들을 같이 제공하고있어서
여러가지 음식들을 먹으며 여행의 마무리를 하였다
비록 여행을 많이다닌것도 아니고
새로배치받은 친구들과 간 여행은 처음이지만
그러했기에 더욱 기억에남고 추억할수있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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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올지 모르는 세부, 막탄에서 좋는 추억을 만들게해준 배치메이트들에게 고맙고
남은 기간역시 잘 마무리하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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