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필리핀어학연수 세부 CELC어학원- 보홀을 다녀와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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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보홀을 가기로 결정을 하고 단체가 아니여서 비싸지만 3명이서 같이 데이트립으로 갔다오기로 했다.
예약은 아얄라에있는 여행사를 통해서 예약을 했고 우리는 6시에 모여서 항구로 떠났다.
가이드는 보홀주민으로 일본어가 가능한 가이드로 신청을 했다.
��이가는 일본인들이 일본인이였기 때문에... 일단은 항구를 도착했는데
이놈의 나라는 게이트비가 항상 존재하는 씁쓸한 나라인가보다...
항구에서도 배를 타러가기전에 우리는 톨게이트비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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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부녹에서 항구까지는 150페소정도로 생각보다 가까웠다.
우리는 기다리면서 마실것이 없는지 찾아봤지만 아직은 가계들이 열지 않는 시간이였다.
아쉬운데로 기다렸지만 배탈 시간도 엄청 남아있었다.
한참 기다리면서 까페가 열려서 우리는 2층에 위치한 까페를 들러서 마실것을 마셨다.
그 후에 매점도 열려서 잠시 내려가서 마실것들을 사서 까페에서 조용히 앉아서 기다렸다.
슬슬 사람들이 배를 타고있을 무렵에 천천히 내려가서 배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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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안은 시원한 에어컨좌석. 생각해보면 전부 에어컨좌석이 아니였을까 생각한다.
영화를 보면서 기다리고 잠도 살짝 자다가 뭐 2시간은 금방 지나갔다.
그후 도착! 보홀은 물이 그렇게 깨끗한 편은 아니였다.
물론 한국의 서해에 비하면 상당하게 깨끗하다지만...
우리는 일본어로 인사하는 가이드를 만나서 함께 차량이 대기중인 곳으로 갔다.
우리의 여행은 그렇게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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