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필리핀 세부 ELSA어학원 추천 - 엘사떡볶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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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SA에 온지 벌써 3주째...
아직은 잘 모르겠다 내가 얼만큼 늘었는지...
수업이 하루종일 과목마다 한시간씩 있는데 좋은 방법인지는 잘모르겠다.
수업을 바꿀수가 있어서 나한테 부족한 수업을 더 추가해볼까도 생각해봤지만
어느것하나 뺄 수 없을정도로 모두다 나에게 필요한 수업들이다.
수업을 듣고 나서도 혼자 공부하기위해서 영어에 관한 책이나 드라마 영화 많이 들고왔지만..
수업이끝나고 밥먹고 공부하다가 스페셜 클라스 듣고 배치들과 하는 프리토킹을 하고 숙제하면 벌써 잘시간이다.
너무 늦게자면 아침에 일어날 때 너무 힘들고 수업에도 집중을 할 수가 없어서 한국에선 항상 늦게 잤던 버릇을 고쳤다.
너무 늦게자면 아침에 일어날 때 너무 힘들고 수업에도 집중을 할 수가 없어서 한국에선 항상 늦게 잤던 버릇을 고쳤다.
얼마전에 월말평가시험이 있었는데 나는 온지 얼마 되지 않아서 안봐도 되는 시험이었지만
그래도 재미삼아 본게 점수가 나왔다.
점수를 보면서 더 열심히 해야되는데 잘 따라주지 않는 나 스스로한테 실망했다.
금요일에 메가스피킹 코스를 듣는 학생의 프리젠테이션을 듣고왔다.
자신의 경험들을 쓰는것도 힘들었을텐데 그것들을 전부 외워서 사람들의호응까지 유도하며
프리젠테이션을 하는데 그 모습이 굉장히 열정있어 보였고,
나도 열심히 해서 프리젠테이션은 아니더라도 유창하게 말할수 있는 날을 기대해본다.
오늘은 같이온 언니가 이빨에 문제가 있어서 막탄에있는 한인 치과를 갔다.
막탄에는 내가 지내는 동네에 비하면 한인들이 운영하는 가게들이 많이 있었다.
한인 치과라 그런지 한인 부부들도 보였고 여행온 한국인들도 많이 봤다.
막탄에서 세부시티에있는 아얄라몰에 가려고 택시를 잡았는데 길이 엄청 막히고 너무 멀다며
택시비를 얼마 줄꺼냐고 우리와 딜을 하려고 하길래 우리는 그 택시를 타지않고 지프니를 타고 가기로 결정했다.
지프니는 낮에 타면 너무덥고 좁고 민망하다.
지프니는 낮에 타면 너무덥고 좁고 민망하다.
앞에 있는 사람들과 너무 가까워서 눈을 어디에다 둬야될지 모르겠다.
게다가 내가 외국인이라 필리핀 사람들이 너무 쳐다봐서 가끔 너무 부담스럽다...
즐기려고 노력을 해보지만... 너무 부담스럽고 적응이 잘 안된다.
그리고 왜 거스름돈을 안주는지 잘모르겠다.
우리는 지프니를 타면 항상 사람들에게 가격을 물어봤는데 분명 한사람당 7페소라고해서
나는 언니꺼까지 20페소를 냈는데 거스름돈을 주지 않았다.
주겠거니 하고 기다렸는데도 주지않아서 달라고 말하고 싶었는데
그말이 입밖으로 나오지않아서 그냥 6페소 바닥에 흘렸다고 생각하고 눈물을 머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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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내가 가장좋아하는 떡볶이....점심식사로 나왔는데 진짜 너무 행복했다. 맛도 나쁘지 않아서 4그릇이나 받아먹었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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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같이 프리토킹하는 배치들에게 한눈에 알아볼수 있는 단어들을 과거와 과거분사로 정리해서 나도 공부할겸.... 써서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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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는 SM 옆에있는 오르샤라는 레스토랑인데 정말 맛있고 값도 싸서 필리핀 현지인들도 많이 가는 레스토랑이다.
선생님한테 추천받아서 다녀왔는데..진짜 맛있다.
선생님한테 추천받아서 다녀왔는데..진짜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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