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필리핀 세부 ELSA어학원 추천 - 스카이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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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에 수업시간에 떡볶이에 대해서 얘기했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기도 하고 한국에서는 떡볶이를 싫어하는 사람이 거의 없을정도로
인기가 많은 음식중 하나라고 얘기했다.
나는 한국에서도 일주일에 다섯 번이상은 먹었는데 여기에와서 못먹으니까 떡볶이가 너무너무 먹고싶었다.
수업 같이듣는 동생이 한국으로 비자트립을 가서 오면서 편의점 떡볶이라도 사오라고 전해전해 말했다.
근데 아니이게 웬걸,.... 점심으로 떡볶이가 나왔다..... 그렇게 행복할 수가 없었다...
밥은 거의 먹지않고 떡볶이만 네 번을 받아먹었다. 다행이도 양이 모자라지않았다. 맛도 나쁘지 않았다.
초등학교때 길거리에서 사먹던 컵볶이 맛이나서 진짜 맛있게 먹었다.
ELSA의 가장큰 장점중 하나가 밥이다. 밥이 정말 잘나온다. 떡볶이 사진첨부는 4번째 연수일기에 첨부해놨다.
한국에서는 바빠서 잘 챙겨먹지도 못했는데 여기에서는 오히려 아침 점심 저녁 꼬박꼬박 맛있는걸로 잘 챙겨먹는 것 같다.
그래서 살이 찌고 있는 걸수도있다. 많은사람들이 저녁만 되면 조깅을 하거나 뛰거나 운동을 많이한다.
나도 땀흘리며 뛰고 싶지만 무릎이 안좋은 관계로 저녁마다 수영장에서 수영을 한다.
저녁이 되면 물이 조금은 더러워져 있지만 그래도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
언니랑 나는 매일 수영장에서 싱크로나이징을 연습한다ㅋㅋㅋ이것 때문에 우리는 물안경까지 장만했다.
몸에 크게 무리가 가지않고 운동이 많이 되길래 우리는 뛰고 걷는것보다 수영을 더 선호한다.
그래서 언니는 이번주에 시티에서 수영장에서 입을만한 나시와 바지들을 샀고 나또한 래쉬가드를 샀다.
한국돈으로 치면 삼만원이 안되는 돈인데도 페소로 생각을 하고 구매를 하다보니 비싸게만 느껴진다..
한국에서는 더 비싼것도 한번에 잘 샀었는데 돈을 아껴야 겠다는 생각에 뭐 하나 사는데도 신중해진다.
그래서 살이 찌고 있는 걸수도있다. 많은사람들이 저녁만 되면 조깅을 하거나 뛰거나 운동을 많이한다.
나도 땀흘리며 뛰고 싶지만 무릎이 안좋은 관계로 저녁마다 수영장에서 수영을 한다.
저녁이 되면 물이 조금은 더러워져 있지만 그래도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
언니랑 나는 매일 수영장에서 싱크로나이징을 연습한다ㅋㅋㅋ이것 때문에 우리는 물안경까지 장만했다.
몸에 크게 무리가 가지않고 운동이 많이 되길래 우리는 뛰고 걷는것보다 수영을 더 선호한다.
그래서 언니는 이번주에 시티에서 수영장에서 입을만한 나시와 바지들을 샀고 나또한 래쉬가드를 샀다.
한국돈으로 치면 삼만원이 안되는 돈인데도 페소로 생각을 하고 구매를 하다보니 비싸게만 느껴진다..
한국에서는 더 비싼것도 한번에 잘 샀었는데 돈을 아껴야 겠다는 생각에 뭐 하나 사는데도 신중해진다.
그리고 매번 밥을 사먹거나 물건을 살 때 꼭 한국돈으로 바꿔서 계산을 해본다.
왜냐하면 가끔 어떤 물건들은 한국보다 비쌀때가 있기 때문에 싸게 사기위해선 한국에선 얼마에 파는지도 잘 알고 있어야 이득을 볼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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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진은 스카이워크 하러 세부에 가서 엘레베이터 타고 38층으로 올라가는 도중에 찍은 세부시티 야경이다.
스카이 워크 했을때 진짜 무서웠는데 그 야경을 아직도 잊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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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스카이 워크하러 들어가기전 손등의 도장과 보증금을 내고 받은 팔찌. 다행이도 배치 오빠들이랑 함께 있어서
늦은 밤에도 세부시티가 그리 무섭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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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시티에있는 sm이다. 내가좋아하는 브랜드 포레버21도 있는데 한국돈으로 바꿔도 가격이 싸진 않다.
가끔 한두개정도는 싼데...거의 대부분 비슷하다고 보면된다. 페소로 적혀있어서 간혹 싸다고 착각하다간... 큰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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