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스파르타 어학원 CELC - 수업 또는 테스트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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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제가 듣고있는 파워스피킹에 대해서 소개해드리고싶어요.
파워스피킹은 맨투맨수업 5시간이랑 파워스피킹그룹수업 3시간이랑 일반 그룹수업 1시간해서 하루에 총 9시간을 수업을 듣는답니다.
파워 스피킹 주제는 social issues, article, narrative speech 이렇게 3개로 구성되어있어요.
처음에 수업 들었을 때는 멘탈이 붕괴되기 일보직전이였어요..
한국어로도 생각이 안나는 주제를 가지고 영어로 말하라고 하니 어찌해야할 줄을 몰랐거든요...ㅎ
일주일에 한번씩 매 과목마다 스피치를 준비해야되요.
매주 수목금 발표를 하니 스크립트를 준비해야되서 작문실력도 많이 는 것 같네요.
파워스피킹 티쳐들은 다들 오래 근무하신 실력파이시기 때문에 저희의 발표 중 문법 에러나 단어,
발표할 때의 자세 발음까지 꼼꼼하게 체크하셔서 저희에게 피드백을 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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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처음에 because 발음이 안되서 모든 티쳐들한테 지적을 받았는데 이제는 발음이 자연스러워졌어요 ㅎㅎ
그리고 즉석 스피치도 있는데 3분 준비시간 주고 3분 동안 말하는 것도 스피치에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처음에는 말을 다하고도 시간이 남았는데 티쳐들이 컨티뉴 컨티뉴 하면서 계속 말하도록 시켜서 당황했어요..
도저히 무슨말을 해야할 지 몰라서 침묵이 흘렀던 적도 있었고 스트레스를 받았던 적도 있었지만
딱 1달차가 되었을 때는 뭐라도 말해보겠다는 심정으로 수업시간마다 단어랑 문법이 생각이 안날지라도
무슨말을 해야할지 모를지라도 뭐라도 말하랴고 노력했어요.

심지어 개드립이라도...ㅎ 저에겐 이런 점이 영어실력을 크게 향상 시킨 것 같아요.
여기선 돈비샤이 마인드가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똑같은 영어실력이라도 당당한 사람이 훨씬 잘하게 느껴지거든요.
타쳐들이 스트릭트할 때도있지만 학생이 싫어서 그런게 아니고 스트릭트한 티쳐가 더 좋아요.
저희의 실력을 더 높여줄 수 있도록 많이 노력하시는 분들이시거든요.
처음부터 파워스피킹 수강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여기 오기전에 매니저님께서 처음부터 파워스피킹 수업을 들으면 처음에 많이 어렵게 느껴진다고하셨지만
영어실력은 크게 도움될거라고하셔서 바로 등록했어요.
최근에 봤던 스피킹 테스트 결과도 마음에 들었고 한국에서 토익공부 좀 하고오신 분이면 바로 파워스피킹 수업을 들으실 것을 추천해드려요.
물론 esl티쳐분들과 맨투맨 티쳐분들도 월등한 실력을 가지고 계시기에 자신만 노력한다면
어떤 수업을 들어도 잘 소화해내실거라고 믿어요.^^
필자인들 셀크인들 열공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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