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스파르타어학원 CELC - 첫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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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를 다짐한 김에 스파르타로 더 열심히 해보자 하여 스파르타로 유명한 셀크어학원을 선택 하였다.
도착한 시간은 새벽2시를 넘었지만 공항 밖 픽업매니저와 운전기사도 와있었다.
셀크어학원은 공항에서 약 삼십분 떨어져 있었다.
나의 배치 메이트 중 룸메이트 언니도 있어서 반가웠다.
각 자 소개와 학원 구조를 간략히 설명받고 방에 들어와 짐을 풀고 정리하였다.
새벽6시에 그렇게 세부에서의 첫 날을 보냈다. 아침에 일어나 셀크어학원 밥을 먹었다.
셀크어학원은 밥이 맛있다고 하는데 역시 한국맛?이 난다고나 할까 맛이 있었다.
그러나 토요일날 미리 와서 일요일날 할 것이 없었다.
그래서 학원을 쭉 둘러 보았다. 아기자기한 느낌에 노랑벽으로 페인트를 많이 한 것같다.
셀크는 노랑색의 느낌. 마당에 헬스시설과 탁구대 ,농구대 ,벤치 ,그네의자도 있었고 배드민턴을 칠 수 있는 공간도 있었다.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가드가 항상 목걸이로 신분을 확인하고 대문을 관리하고 있었다.
바깥으로 외출할때 가드가 폰을 조심하라고 당부도 해주신다.

학원 근처에 로빈슨슈퍼마켓이라고 큰 마트? 마사지 패디큐어 전자기기 음식점 등등
모든 시설이 갖추어져 있어서 위치가 참 좋다고 생각했다.
소음도 잘들릴 것이라고 했는데 내 방은 소리도 안들리고 와이파이도 잘터져서 좋았다.
학원은 일대일 맨투맨수업방이 쭈르륵 있고 중간중간에 그룹클래스를 받는 교실이 나열되어있었다.
학원 안은 에어컨을 항시 틀어놓아서 추웠다. 학원 내에서는 긴 옷이나 긴팔을 입는 것이 좋을 것이다.
학원 내에서 english only zone 이라고 영어만 사용하여야 한다.
초반에 신입생들이 잘 걸린다고 하는데 조심할 것이다.

단 식당과 기숙사 오피스에서는 한국말이 가능하지만 자신의 영어 실력 향상을 위해서는
영어를 많이 쓰고 talk talk card 즉 영어를 많이 쓴 학생에게 주는 카드를 받는 것이 이익이다.
나의 첫 어학연수이자 첫 외국생활이다. 그만큼 설레이지만 본분을 잊지않고 영어 공부를 열심히 해야할 것이다.
걱정도 많이하고 결심을 하고 온 만큼 이 학원에서 영어도 배우고 좋은 튜터들과 친구들을 만나고 뜻 깊은 경험들을 많이 하고 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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