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세부 스파르타 CELC어학원 - CELC 급식 &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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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으로 어학연수를 갈 나라를 선택 하고 다음으로 어학원을 선택할 때 고려한 가장 큰 이유가
시설이었다. 물론 필리핀이란 걸 고려하더라도 3개월동안이나 있어야 하는데 밥이나 생활하는 기숙사가 좋았으면 싶었다.
그러던중 celc를 추천받았고 여기가 3년전에 리모델링을 다 해서 침대 메트리스도 푹신하고 밥이 맛있다는 소리를 듣고 결정했다.

역시 처음 온날 부터 침대에 완전 적응하고 밥도 정말 맛있었다.
정말 현지 리조트를 가보면 매트리스가 너무 낮아서 불편한데 셀크 매트리스는 푹신푹신하고 높아서 정말 편하다.
급식이야 초등학생때부터 먹어서 익숙한것도 있지만 필리핀사람이 이런 한식을 다 만든다는게 너무 신기하다.
수제비도 만들고 만두도 만드는 것 같다. 닭볶음탕, 가지 볶음 등 전부 다 한식인데 너무맛있다.
배치 언니는 그 분이 김밥천국 취직해도 될만큼 요리를 잘한다고 인정해줬다.
참치 비빔밥이나 돈까스 마요등 비빔밥이 나오면 그 날 밥이 제일 맛있다!

그리고 매달 10일마다 비타민데이라는 게 있는데 학원측에서 학생들 전부 다 먹을만한 과일을 준비한다.
저녁먹고 여섯시 십분쯤 시작하는데 처음엔 모두가 달려들어서 좀 그랬는데 2월달부터 순서대로 가져가게 해서 좀더 질서있어졌다.
무튼 그날 과일을 먹으면 정말 비타민이 충전되는 기분이다 :) 시설은 정말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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