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 필리핀 어학연수 CNN어학원 스파르타 친구와 함께 해산물을 먹으러 가요!
페이지 정보

본문
안녕하세요. jay입니다. 오랜만예요.
오늘은 함께 공부하는 친구와 맛있는 해산물을 먹으러 갈까합니다. 필리핀은 열대과일과 더불어서 해산물이 신선하고 맛있기로도 유명하죠.
한주간 열심히 공부한 저희에게 저희가 상을 준다는 마음으로 담파로 출발해 보겠습니다.
.jpg)
위에 보시는 사진은 저희가 다녀온 담파가 있는 마트예요. 기숙사에서 그리 멀지 않은곳에 있었지만, 그래도 택시기준 거리입니다. 걸어서는 못가요. 하하.
이곳에 담파가 있다길래 찾아왔습니다. 담파는 수산물 시장 같은 의미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노량진 담파 같이 뭐 그런 느낌 다들 아시죠? 하하

저쪽이 아마 담파인가봅니다. 사진이 너무 어둡게 나와서 그런지 마치 야시장같아 보이네요. 사실은 마트안에 위치한 푸드코트 같은 느낌의 담파랍니다.
진짜 수산물 시장과 차이라면 차이라고 할만한것이 아무래도 깨끗해서 좋다는 것, 시원하다는 것 등 나름 장점이 있었습니다.
.jpg)
뭘 먹을지 메뉴판을 보면서 한참을 고민하는 친구. 정확하게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사진찍느라 메뉴선택 우선권을 양보했습니다. 하하)메뉴들이 보통 1kg와 500g
단위로 판매되는데 평균 500g 기준 300페소 정도였다고 합니다. 다양한 메뉴가 있어 고르는 시간은 그야말로 한참이나 걸리더라구요.
사실 저희가 엄청 주문한 탓도 있습니다. 이것 저것 해서 총 4kg 가량을 주문했으니 시간이 많이 걸릴 법도 했었죠.
이 친구가 연수가 끝나기전에 다 먹어보고 가고싶다고 해서 조금은 무리를 했습니다. 물론 다 맛있었지만 그래도 학생분들은 지출은 계획적으로 해야합니다.
제가 이곳을 다녀온 후 한동안 엄청 힘들었다는건 비밀.

메뉴가 나오는데 너무 배가고파서 사진 찍는것도 잊고 일단 폭풍흡입! 하다가 뭔가 잊은듯한 느낌이 들때 쯤 급하게 찍었습니다.
사실 오랜만의 거한 외식이라 일부러 하루종일 좀 적게 먹고 다녔더니 너무 배가 고파서 그만...하하하하 아무튼 이것은 리얼로 찍어낸 사진 입니다.
제일 왼쪽부터 생선 스테이크, 칠리 소스 느낌이 나는 게 구이? 볶음?, 새우와 굴 입니다. 그리고 1인당 밥 한 공기 까지.
그렇게 마지막 한입까지 입에 넣고 나니 한 20분은 거의 일어나지도 못할만큼 배가 부르더라구요. 한참을 앉아서 맛있었다를 100번 정도 연발하고서야 기숙사로
돌아 갔습니다.
이렇게 처음이자 (아마도) 마지막이 될지 모를 담파 식후경 투어가 끝났습니다.
사실 현지 가격으로 따져도 '저렴하다!' 하는 것은 아닙니다. 자칫 맛있어보이는 몇몇개 시키면 생각보다 금액에 놀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지만 한국에 비해 비교적 싼 것도 어느정도 사실이고, 또 현지식으로 맛보는 요리도 굉장히 인상깊습니다.
개인적인 소감은 '머무르는 기간에 한두어번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
오늘의 세줄요약
1. 담파는 수산물 요리를 판매하는 곳을 말한다.
2. 가격이 마냥 싼것은 아니다.
3. 하지만, 한번쯤 꼭 먹어보라고 권해봄직할만큼 맛이 있다.
필리핀 뿐 아니라 타지에 나가서는 다양한 경험을 하게되죠. 그래도 그중 단연 즐겁다고 말 할 수 있는 경험은 역시 먹는 경험이 아닐까요? 하하
다음번에 또 다른 필리핀 현지 경험을 준비해서 돌아오겠습니다. 그럼 여러분도 맛있는 식사와 즐거운 경험이 가득한 어학연수 되시길 바라면서
이만 여기서 줄이겠습니다. 다들 다음에 뵈요~
오늘은 함께 공부하는 친구와 맛있는 해산물을 먹으러 갈까합니다. 필리핀은 열대과일과 더불어서 해산물이 신선하고 맛있기로도 유명하죠.
한주간 열심히 공부한 저희에게 저희가 상을 준다는 마음으로 담파로 출발해 보겠습니다.
.jpg)
위에 보시는 사진은 저희가 다녀온 담파가 있는 마트예요. 기숙사에서 그리 멀지 않은곳에 있었지만, 그래도 택시기준 거리입니다. 걸어서는 못가요. 하하.
이곳에 담파가 있다길래 찾아왔습니다. 담파는 수산물 시장 같은 의미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노량진 담파 같이 뭐 그런 느낌 다들 아시죠? 하하

저쪽이 아마 담파인가봅니다. 사진이 너무 어둡게 나와서 그런지 마치 야시장같아 보이네요. 사실은 마트안에 위치한 푸드코트 같은 느낌의 담파랍니다.
진짜 수산물 시장과 차이라면 차이라고 할만한것이 아무래도 깨끗해서 좋다는 것, 시원하다는 것 등 나름 장점이 있었습니다.
.jpg)
뭘 먹을지 메뉴판을 보면서 한참을 고민하는 친구. 정확하게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
단위로 판매되는데 평균 500g 기준 300페소 정도였다고 합니다. 다양한 메뉴가 있어 고르는 시간은 그야말로 한참이나 걸리더라구요.
사실 저희가 엄청 주문한 탓도 있습니다. 이것 저것 해서 총 4kg 가량을 주문했으니 시간이 많이 걸릴 법도 했었죠.
이 친구가 연수가 끝나기전에 다 먹어보고 가고싶다고 해서 조금은 무리를 했습니다. 물론 다 맛있었지만 그래도 학생분들은 지출은 계획적으로 해야합니다.
제가 이곳을 다녀온 후 한동안 엄청 힘들었다는건 비밀.

메뉴가 나오는데 너무 배가고파서 사진 찍는것도 잊고 일단 폭풍흡입! 하다가 뭔가 잊은듯한 느낌이 들때 쯤 급하게 찍었습니다.
사실 오랜만의 거한 외식이라 일부러 하루종일 좀 적게 먹고 다녔더니 너무 배가 고파서 그만...하하하하 아무튼 이것은 리얼로 찍어낸 사진 입니다.
제일 왼쪽부터 생선 스테이크, 칠리 소스 느낌이 나는 게 구이? 볶음?, 새우와 굴 입니다. 그리고 1인당 밥 한 공기 까지.
그렇게 마지막 한입까지 입에 넣고 나니 한 20분은 거의 일어나지도 못할만큼 배가 부르더라구요. 한참을 앉아서 맛있었다를 100번 정도 연발하고서야 기숙사로
돌아 갔습니다.
이렇게 처음이자 (아마도) 마지막이 될지 모를 담파 식후경 투어가 끝났습니다.
사실 현지 가격으로 따져도 '저렴하다!' 하는 것은 아닙니다. 자칫 맛있어보이는 몇몇개 시키면 생각보다 금액에 놀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지만 한국에 비해 비교적 싼 것도 어느정도 사실이고, 또 현지식으로 맛보는 요리도 굉장히 인상깊습니다.
개인적인 소감은 '머무르는 기간에 한두어번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
오늘의 세줄요약
1. 담파는 수산물 요리를 판매하는 곳을 말한다.
2. 가격이 마냥 싼것은 아니다.
3. 하지만, 한번쯤 꼭 먹어보라고 권해봄직할만큼 맛이 있다.
필리핀 뿐 아니라 타지에 나가서는 다양한 경험을 하게되죠. 그래도 그중 단연 즐겁다고 말 할 수 있는 경험은 역시 먹는 경험이 아닐까요? 하하
다음번에 또 다른 필리핀 현지 경험을 준비해서 돌아오겠습니다. 그럼 여러분도 맛있는 식사와 즐거운 경험이 가득한 어학연수 되시길 바라면서
이만 여기서 줄이겠습니다. 다들 다음에 뵈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