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 필리핀 바기오 TALK - 포레스트하우스, 캠존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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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주차가 된지금 바기오지리와 어디가 맛집인지 대충 알는정도가 된거 같아
이번주 주말은 캠존헤이라는곳을 갈려고 계획을 짯는데
캠존헤이는 아주큰 공원이라고 생각하면되는데 공원보다는 테마파크라고 해야하나
들어가면 골프장과 레스토랑 호텔 카페등등 엄청많은데 되게 조용하고 산책도 할수있고 말도탈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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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액티비티가 있는데 이날 비가와서 말은 못탔는데
그래도 카페는 갔는데 정말 평안하고 2시간을 앉아 있었는데도 경치가 참좋은거 같았다
그리고 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캠존헤이를 구경하고 포레스트하우스를 갔는데 학원에 많은 사람들이 추천해줘서 갔다
그런데 사람들이 왜 추천을 하는지 알거같았다
우리는 안에 앉을려다가 밖에 앉았는데 경치가 정말좋고
만약에 포레스트하우스를 가신다면 밖에서 식사하시는걸 추천합니다
낮에 점심겸해서 갔는데 정말 분위기와 경치가 끝내줍니다
그래서 분위기가 반은 먹고 들어가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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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판을 보니 스테이크랑 피자 셀러드 종류가 있었는데
우리는 메인메뉴2개와 셀러드 1개를 주문했는데
여기 웨이터는 고급식당이라 그런지 되게 친철하고 직업정신이 투철한거 같았고
에피타이져로 나오는 스낵같은게 있는데 이것도 별미인거 같아요
그리고 드디어 음식이 나왔는데 메인메뉴 하나는 내가 생각하던 스테이크와는 달라서 좀별로였는데
셀러드와 다른메뉴는 엄청 괜찮았다 그래서 맛있게 먹었고 분위기도 좋아서 기분좋게 먹은거 같았다
하지만 문제는 가격 포레스트하우스는 가격이 일반 가게보다 많이 비싸다
우리가 싼걸로 시켰는데도 불구하고 두명이서 천페소가 나와서 당황했지만
그래도 맛있게 먹었으니 불만은 없었는데 혹시나 가실분들은 여러명이서 가셔서 먹는게
좀더 많으 메뉴를 먹을수 있고 싸게 먹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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