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 바기오 스파르타 PINES어학원 - 브리징 캠퍼스에서의 첫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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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징에서의 첫 수업
드디어 2번째 TERM 이 시작되었다. 설레는 마음을 안고 새로운 선생님을 만나러 강의실러 갔다.
첫 번째 TERM 때와 마찬가지로 오늘도 자기소개로 시작을 했다.
선생님들마다 나한테 하는 말이 표정이 왜 이렇게 굳어있냐고 좀 웃으라고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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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TERM 때는 선생님들이 성격이 활발하고 잘 웃고 말 많이 한다고 칭찬했었는데
이상하게 두 번째 TERM 이 시작되고 나니까 나도 모르게 좀 긴장이 되고
한 달 동안에 영어 실력이 향상된 것 같지가 않아서 좀 불안했던 것이 표정으로 드러났었나 보다.
근데 실질적으로 나의 느낌은 정말 실력이 향상 된 것 같지가 않았다. 도대체 한 달 동안 과연 무엇을 공부한 건가 싶었다.
refresher 때와 다른 점은 bridging 선생님들의 발음이 조금 더 좋은 것 같았고 설명의 스피드가 조금 빨랐다.
아마도 refresher 선생님들은 학생들의 수준에 맞게 천천히 설명 해주셨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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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 따라 여기 bridging 선생님들도 학생들의 수준이 올랐다고 생각하고 스피드를 조금 올려서 설명 하시는 것 같았다.
뭐 앞으로 계속 꾸준히 노력 하다보면 적응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refresher 때랑 다른 점은 1교시 시작시간이 20분 늦다는 것이다.
예전에는 8시에 시작이라 조금 촉박한 면이 없지 않아 있었는데 지금은 그나마 조금 여유가 생긴 편이다.
8시에 적응이 되 있다가 20분이 더 주어져서 그렇게 느껴지는 거 같다.
이번 달이 끝나고 나면 다음 달은 마지막 달이다. 그렇기 때문에 다음 달에 레벨6 이상이 되지 못하면
챠피스 캠퍼스는 경험도 못 해보고 끝날 수 있다. 이번 달이 정말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한다.
지금도 열심히 해왔지만 앞으로 마음을 더 다잡고 열심히 해야겠다.!
첫 번째 TERM 때와 마찬가지로 오늘도 자기소개로 시작을 했다.
선생님들마다 나한테 하는 말이 표정이 왜 이렇게 굳어있냐고 좀 웃으라고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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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TERM 때는 선생님들이 성격이 활발하고 잘 웃고 말 많이 한다고 칭찬했었는데
이상하게 두 번째 TERM 이 시작되고 나니까 나도 모르게 좀 긴장이 되고
한 달 동안에 영어 실력이 향상된 것 같지가 않아서 좀 불안했던 것이 표정으로 드러났었나 보다.
근데 실질적으로 나의 느낌은 정말 실력이 향상 된 것 같지가 않았다. 도대체 한 달 동안 과연 무엇을 공부한 건가 싶었다.
refresher 때와 다른 점은 bridging 선생님들의 발음이 조금 더 좋은 것 같았고 설명의 스피드가 조금 빨랐다.
아마도 refresher 선생님들은 학생들의 수준에 맞게 천천히 설명 해주셨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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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 따라 여기 bridging 선생님들도 학생들의 수준이 올랐다고 생각하고 스피드를 조금 올려서 설명 하시는 것 같았다.
뭐 앞으로 계속 꾸준히 노력 하다보면 적응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refresher 때랑 다른 점은 1교시 시작시간이 20분 늦다는 것이다.
예전에는 8시에 시작이라 조금 촉박한 면이 없지 않아 있었는데 지금은 그나마 조금 여유가 생긴 편이다.
8시에 적응이 되 있다가 20분이 더 주어져서 그렇게 느껴지는 거 같다.
이번 달이 끝나고 나면 다음 달은 마지막 달이다. 그렇기 때문에 다음 달에 레벨6 이상이 되지 못하면
챠피스 캠퍼스는 경험도 못 해보고 끝날 수 있다. 이번 달이 정말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한다.
지금도 열심히 해왔지만 앞으로 마음을 더 다잡고 열심히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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