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 바기오어학연수 TALK어학원 - Test/OT/첫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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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8시에 학원 셀프 스터디 룸에서 Test와 간단한 OT를 진행했다.
Test를 치기전에 영어 이름을 정해야 하는데 내가 하고 싶었던 이름들은 이미 누군가가 사용중이어서 나는 고심 끝에
Elin이라고 지었다. 나중에 나는 내 이름을 Elin이라고 지은 것을 살짝 후회 했다고 한다..
사람들한테 Elin이라고 말하면 모두 한번에 알아듣지 못한다ㅜㅜㅠ 꼭 스펠링을 말해주어야 제대로 알아듣는다ㅜ
아무튼 이름을 짓고 Test를 시작했는데 speaking, reading, pattern, grammar, listening를 각각 30분에서 40분정도 쉬지 않고 봤던거 같다. Test를 본 다음에 바로 센터장님께서 OT를 시작 하셔서 이것저것
규칙과 생활 하는 방법을 알려주셨다.
내가 생각 할 때에는 우리 학원은 규정이 매우 타이트 하거나 하지 않기 때문에
스스로 관리를 잘 할 수 있는 사람이 오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지 않고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
OT를 끝내고 밥을 먹고나서 처음으로 수업을 들어 갔는데 티쳐와 1:1로 말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다ㅠㅠㅜㅜㅠ
그래도 계속 하다보면 금방 익숙해 지고 잘할 수 있게 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그리고 이건 나중에 다른 티쳐로 부터 들은 얘기지만 티쳐가 내 시간표를 보더니 모두 스파르타식 티쳐들이라고 했다ㅋㅋㅋㅋㅋㅋ
난 6개월이라는 길다면 긴(내 배치 메이트들은 거의다 3개월이다.)

시간동안 여기에서 공부를 할 것이기 때문에 처음부터 너무 달리면 지쳐 쓰러질거 같아서 속도 조절을 하면서 천천히 해나가려고 했는데...
이게 웬걸 스파르타식 티쳐들이 많았다..그래도 티쳐들의 수업 방식이 타이트할 뿐이지 티쳐들의 개개인 성격은 다 좋기 때문에 괜찮았다.
앞으로 시간표를 변경해야 하는지 아닌지는 1주~2주 정도 들어보고 결정해야 할 것 같다.
이 부분도 괜찮고 인기있는 티쳐로 바꾸기 위해서는 바꾸는 이유를 한글과 영어로 A4용지 몇 장을 써야한다.
아무튼 첫 수업은 그렇게 나쁘지는 않았다. 대개 첫 수업에서는 책으로 진도를 나가지 않고 자기소개를 하는 거였다.
Pronunciation 수업은 원어민 티쳐와 함께 그룹수업으로 진행이 되는데, 티쳐가 갑자기 내 전공에 대해서 물으셔서 굉장히 당황했었다..ㅠㅜㅠ
나는 내 전공에 대한 지식이 적을 뿐만 아니라 좋아하지도 않고 영어로 설명하는 것은 더더욱 힘들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오늘 가장 좋았던 수업은 grammar 수업이다.

티쳐가 이번에 새로 오신 분이였는데 내가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들어 주시고,
또한 내가 잘 알아듣지 못하면 눈을 마주쳐서 크고 정확한 발음으로 또박또박 말씀해 주셔서 너무 좋았다.
그렇게 첫 수업이 끝나고 나서 우리 결항동지(김해공항에서 결항되어 함께온 배치메이트들)는 SM몰로 갔다.
가서 ATM에서 돈 뽑는 방법도 배우고, 쇼핑도 했다. 전날 마키몰에서 까먹고 미처 사지 못했던
생필품들도 사고 심카드도 사서 학원으로 돌아와서 discussion 수업에서 받은 homework를 하다가 새벽 3시에 잠들었다.
Tip. 필리핀에는 Globe와 Smart라는 통신사가 있는데 Talk어학원에서는 globe보다 smart가 더 빠르다고 한다.
Test를 치기전에 영어 이름을 정해야 하는데 내가 하고 싶었던 이름들은 이미 누군가가 사용중이어서 나는 고심 끝에
Elin이라고 지었다. 나중에 나는 내 이름을 Elin이라고 지은 것을 살짝 후회 했다고 한다..
사람들한테 Elin이라고 말하면 모두 한번에 알아듣지 못한다ㅜㅜㅠ 꼭 스펠링을 말해주어야 제대로 알아듣는다ㅜ
아무튼 이름을 짓고 Test를 시작했는데 speaking, reading, pattern, grammar, listening를 각각 30분에서 40분정도 쉬지 않고 봤던거 같다. Test를 본 다음에 바로 센터장님께서 OT를 시작 하셔서 이것저것
규칙과 생활 하는 방법을 알려주셨다.
내가 생각 할 때에는 우리 학원은 규정이 매우 타이트 하거나 하지 않기 때문에
스스로 관리를 잘 할 수 있는 사람이 오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지 않고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
OT를 끝내고 밥을 먹고나서 처음으로 수업을 들어 갔는데 티쳐와 1:1로 말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다ㅠㅠㅜㅜㅠ
그래도 계속 하다보면 금방 익숙해 지고 잘할 수 있게 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그리고 이건 나중에 다른 티쳐로 부터 들은 얘기지만 티쳐가 내 시간표를 보더니 모두 스파르타식 티쳐들이라고 했다ㅋㅋㅋㅋㅋㅋ
난 6개월이라는 길다면 긴(내 배치 메이트들은 거의다 3개월이다.)

시간동안 여기에서 공부를 할 것이기 때문에 처음부터 너무 달리면 지쳐 쓰러질거 같아서 속도 조절을 하면서 천천히 해나가려고 했는데...
이게 웬걸 스파르타식 티쳐들이 많았다..그래도 티쳐들의 수업 방식이 타이트할 뿐이지 티쳐들의 개개인 성격은 다 좋기 때문에 괜찮았다.
앞으로 시간표를 변경해야 하는지 아닌지는 1주~2주 정도 들어보고 결정해야 할 것 같다.
이 부분도 괜찮고 인기있는 티쳐로 바꾸기 위해서는 바꾸는 이유를 한글과 영어로 A4용지 몇 장을 써야한다.
아무튼 첫 수업은 그렇게 나쁘지는 않았다. 대개 첫 수업에서는 책으로 진도를 나가지 않고 자기소개를 하는 거였다.
Pronunciation 수업은 원어민 티쳐와 함께 그룹수업으로 진행이 되는데, 티쳐가 갑자기 내 전공에 대해서 물으셔서 굉장히 당황했었다..ㅠㅜㅠ
나는 내 전공에 대한 지식이 적을 뿐만 아니라 좋아하지도 않고 영어로 설명하는 것은 더더욱 힘들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오늘 가장 좋았던 수업은 grammar 수업이다.

티쳐가 이번에 새로 오신 분이였는데 내가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들어 주시고,
또한 내가 잘 알아듣지 못하면 눈을 마주쳐서 크고 정확한 발음으로 또박또박 말씀해 주셔서 너무 좋았다.
그렇게 첫 수업이 끝나고 나서 우리 결항동지(김해공항에서 결항되어 함께온 배치메이트들)는 SM몰로 갔다.
가서 ATM에서 돈 뽑는 방법도 배우고, 쇼핑도 했다. 전날 마키몰에서 까먹고 미처 사지 못했던
생필품들도 사고 심카드도 사서 학원으로 돌아와서 discussion 수업에서 받은 homework를 하다가 새벽 3시에 잠들었다.
Tip. 필리핀에는 Globe와 Smart라는 통신사가 있는데 Talk어학원에서는 globe보다 smart가 더 빠르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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