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 필리핀 어학연수 CNN어학원 차이나타운 먹거리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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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JAY 입니다.
하지만 치안 상태가 퀘존시티에 비하면 좋지못하니 혼자 다니는건 가급적 삼가 하는것이 좋겠습니다.

먼저 지도 입니다. 사실 차이나타운에 있는 중식당에 대한 정보가 없었습니다. 일단 무작정 차이나타운에 있는 시티은행으로 가서 돈을 인출하고
차이나 타운 센터에 있는 성당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그리고 중국분에게 추천을 받아 President Grand Palace 에 갔습니다. 나중에 알게된 사실이지만
보이는것 처럼 이 중식집은 고급음식점 입니다. 평균적으로 식사 1접시당 평균 300 페소 정도 예상하면 되겠습니다. 추가적으로 요리를 주문하면 500부터
3600php 까지 다양한 요리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골목골목이 많고, 또 골목안쪽에 있어서 찾아오기가 쉽지 않겠군요! 하지만 저는 한번에 찾아왔습니다!!
사실 중국아주머니께서 안내해주셨거든요. 아주머니께서 추천해주신 식당이니 아마 맛있을겁니다. 기대가 잔뜩 되는 순간입니다.

생각보다 내부가 넓어서 놀랐습니다. 물론 넓지 말라는 법은 없지만, 워낙 전에 들은 소문에 의하면 막 허름하고 좁고 사람많고 할 줄 알았었다는 거죠.
분위기는 거의 한국 고급 중식당 분위기입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이곳에서도 꽤나 고급식당에 속한다니 일단 분위기는 인정입니다.

메뉴판입니다. 이쯤에서 정말 당황했었죠. 메뉴판이 중국어와 영어로만 되어있습니다. 사진 한장 없어 요리에 대한 정보는 대충 이름으로 감을 잡거나, 종업원에게
직접적인 추천을 받는게 좋습니다. 뭐... 스릴을 즐기신다 하시는분들께서는 아무거나 시키고 드셔보시는것도 나쁘지 않겠네요.

몇가지 요리를 추천받아 주문했습니다. 중식당에서는 중식당만의 매력인 회전판에 갖가지 요리를 올리고서 돌아가면서 맛보는 재미가 있죠.
조금 느끼해서 속에서 약간 부담이 될듯 싶지만, 그래도 오래간만에 '잔뜩' 기름진 음식을 맛보니 나름 기분이 또 새롭네요.
주문한 요리들 맛이 괜찮아서 추천받은 요리 이름을 알려드리고 싶지만 사실 저도 잘 몰라요...하하

이게 아마 가장 인상깊은 요리였던것 같습니다. 개구리 뒷다리 튀김인데요. 어릴적 시골에서 자라신 분이라면 익숙하시겠죠? 하하
너무 오랜만에 맛봐서 그런지 옛날 생각이 다 나더라구요. 매번 구이로만 먹었는데 또 튀김으로 먹으니 비슷하면서 다른느낌?
아실지 모르겠지만 개구리는 보통 뒷다리만 먹습니다. 그리고 제 기억이 맞다면 맛과 식감은 닭고기와 비슷합니다. 꼭 한번 드셔보시라고 추천합니다.
이렇게 식사가 끝났지만 여전히 연휴는 몇일이나 남았고, 이번에 세부나 팔라완같은 좋은 관광지를 못 간 대신 맛있는 먹방투어를 다니자고 마음먹었습니다.
그리고 다음에는 몰오브아시아에서의 식사를 얘기해드릴께요.
그럼 여러분도 그동안 잘 지내시고, 열심히 공부도 하시고 열심히 놀기도 하시고, 열심히 먹기도 하시면서 즐거운 어학연수 보내세요!
다음에 뵈요.
이번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간만에 휴일이 길어서 좋으신 분도 있으셨겠지만, 운영을 하지 않는 곳도 많아서 또 이래저래 불편하기도 했던것 같습니다.
저는 연휴간 친구와 함께 마닐라 이나 타운에 있는 중식당에 다녀왔습니다. 마닐라 차이나타운은 마닐라에서 물가가 가장 저렴하기로 유명한데요.
저는 연휴간 친구와 함께 마닐라 이나 타운에 있는 중식당에 다녀왔습니다. 마닐라 차이나타운은 마닐라에서 물가가 가장 저렴하기로 유명한데요.
하지만 치안 상태가 퀘존시티에 비하면 좋지못하니 혼자 다니는건 가급적 삼가 하는것이 좋겠습니다.

먼저 지도 입니다. 사실 차이나타운에 있는 중식당에 대한 정보가 없었습니다. 일단 무작정 차이나타운에 있는 시티은행으로 가서 돈을 인출하고
차이나 타운 센터에 있는 성당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그리고 중국분에게 추천을 받아 President Grand Palace 에 갔습니다. 나중에 알게된 사실이지만
보이는것 처럼 이 중식집은 고급음식점 입니다. 평균적으로 식사 1접시당 평균 300 페소 정도 예상하면 되겠습니다. 추가적으로 요리를 주문하면 500부터
3600php 까지 다양한 요리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골목골목이 많고, 또 골목안쪽에 있어서 찾아오기가 쉽지 않겠군요! 하지만 저는 한번에 찾아왔습니다!!
사실 중국아주머니께서 안내해주셨거든요. 아주머니께서 추천해주신 식당이니 아마 맛있을겁니다. 기대가 잔뜩 되는 순간입니다.

생각보다 내부가 넓어서 놀랐습니다. 물론 넓지 말라는 법은 없지만, 워낙 전에 들은 소문에 의하면 막 허름하고 좁고 사람많고 할 줄 알았었다는 거죠.
분위기는 거의 한국 고급 중식당 분위기입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이곳에서도 꽤나 고급식당에 속한다니 일단 분위기는 인정입니다.

메뉴판입니다. 이쯤에서 정말 당황했었죠. 메뉴판이 중국어와 영어로만 되어있습니다. 사진 한장 없어 요리에 대한 정보는 대충 이름으로 감을 잡거나, 종업원에게
직접적인 추천을 받는게 좋습니다. 뭐... 스릴을 즐기신다 하시는분들께서는 아무거나 시키고 드셔보시는것도 나쁘지 않겠네요.
몇가지 요리를 추천받아 주문했습니다. 중식당에서는 중식당만의 매력인 회전판에 갖가지 요리를 올리고서 돌아가면서 맛보는 재미가 있죠.
조금 느끼해서 속에서 약간 부담이 될듯 싶지만, 그래도 오래간만에 '잔뜩' 기름진 음식을 맛보니 나름 기분이 또 새롭네요.
주문한 요리들 맛이 괜찮아서 추천받은 요리 이름을 알려드리고 싶지만 사실 저도 잘 몰라요...하하
이게 아마 가장 인상깊은 요리였던것 같습니다. 개구리 뒷다리 튀김인데요. 어릴적 시골에서 자라신 분이라면 익숙하시겠죠? 하하
너무 오랜만에 맛봐서 그런지 옛날 생각이 다 나더라구요. 매번 구이로만 먹었는데 또 튀김으로 먹으니 비슷하면서 다른느낌?
아실지 모르겠지만 개구리는 보통 뒷다리만 먹습니다. 그리고 제 기억이 맞다면 맛과 식감은 닭고기와 비슷합니다. 꼭 한번 드셔보시라고 추천합니다.
이렇게 식사가 끝났지만 여전히 연휴는 몇일이나 남았고, 이번에 세부나 팔라완같은 좋은 관광지를 못 간 대신 맛있는 먹방투어를 다니자고 마음먹었습니다.
그리고 다음에는 몰오브아시아에서의 식사를 얘기해드릴께요.
그럼 여러분도 그동안 잘 지내시고, 열심히 공부도 하시고 열심히 놀기도 하시고, 열심히 먹기도 하시면서 즐거운 어학연수 보내세요!
다음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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