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 바기오 토크어학원 - 마놀호텔에서 점심먹기
페이지 정보

본문
안녕하세용
이번엔 마놀호텔에서 뷔페먹은 적이 있는 데 그 얘기를 하려고 해요!
저희는 쫌 늦게 출발해서 한시쯤 도착해서 먹기 시작했는데, 두시까지가 점심마감이더라구요.
.jpg)
그러면 진작 얘기를 해주지... 몰라서 여유부리면서 먹다가 많이 먹지도 못하고... 너무 아쉬웠어요.
금액은 800페소로 한국에서도 싼 금액은 아니지만 굉장히 먹을 만하답니다.
한국의 애슐리 같은 느낌인데요. 필리핀판인 느낌?
아무래도 한국에서 먹어본 것 같은 음식이여도 맛이 쫌 다른 느낌이에요. 아무래도 향신료 때문일까요?
무엇보다 스테이크를 직접 구워주고 스파게티도 주문해서 받을 수 있답니다. 정말 맛있어요!!!
그치만 진짜 2시까지 인줄 알았으면 더 일찍 갔을텐데ㅠㅠ 왜 들어갈때얘기를 안해주는지ㅠㅠ
.jpg)
.jpg)
호텔이여도 서비스는 영 호텔느낌이 아니었어요. 손님주문보다는 자기일이 먼저인 느낌이더라구요.
다른 식당에서도 느꼈지만 정말 한번 말해서 갖다주는 곳이 없답니다. 적어도 세번은 말해야돼요ㅠㅠ
뷔페를 다 즐기면 후식으로 홍차나 커피을 마실 수 있는데요.
이마저도 2시전까지만 된답니다.
그럼 빨리 내 커피 주던가ㅠㅜ 십분전인가 오분전에 나와서 후딱먹고 나왔네요.
.jpg)
.jpg)
그래도 맛은 있었어요. 그걸 위안삼고 있어요. 오랜만에 고퀄 음식을 먹고 싶다면 추천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