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 바기오 토크어학원 - 내 인생 rib은 canto in Bagu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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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여기 와서 제일 많이 들어본 레스토랑이 칸토였어요!
사실 처음 들었을 때는 그닥 흥미가 없어서 한달동안 한번도 가본 적이 없었어요.
근데 그 후 그곳에 가서... 내가 왜 여태 거기를 가지 않았는지 정말... 너무 맛있는거에요!!! 이럴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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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셋이 가서 먹었는데요, LOMO RIBS는 꼭 시켜야 하는 메뉴에요!
무엇을 시켰는지 알려드리고 싶은데, 쫌 간지 오래돼서...
머가 사이드메뉴고 머가 시킨메뉴인지 생각이 잘 안나서 생략할께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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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칸토햄버거도 하나 시켰는데, 패티가 너무 짜서 못 먹엇어요ㅠㅠ
아 근데 칠리햄버거는 안짜고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전 칠리소스맛을 싫어해서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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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b이 최고에요!!
한국에서 아웃백인가 가면 살보다 뼈가 더 크고 거의 뼈고 가격은 어마어마 하자나요.
근데 여기선 거의 절반가격에 부드러운 살이 듬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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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도 완전 취향저격이에요!!
먹다가 소스도 다 시켜서 아예 찍어먹었어요!!
넘나 맛난것..! 다시 먹으러 가야겠어요... 글쓰면서 군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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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토를 가려면요
택시를 타고 캠존헤이(camp john hay) 캐�푸드 커뮤니티(ketchup food community)로 가달라고 하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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