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세부어학연수 셀크어학원 - 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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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원은 평일외출이 안되다 보니 매점이 되게 유용하다.
급식이 맘에 안드는 날이나 다른것을 먹고싶은 날이면 매점을 찾게된다.
아니면 가이사노나 로빈슨갔을때 필리핀 라면이나 과자등을 잔뜩사와서 먹게된다.
특히 영어단어시험이 끝난후 다이닝룸에서는 라면을 먹는 학생들이 많고
가끔 졸업주인 사람이 나가서 피자를 사오거나 배달시키는 경우도 많다.
그린위치나 졸리비에서 배달많이 시켜먹는데
그린위치 같은 경우에는 배달가격이랑 가서 시켜먹는 가격이 약간다르지만 별로 차이는 안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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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배달비도 한국에 달리고 가격보다 싸서 부담이 없는데 시켜먹기 귀찮다...
방에 올라갔고 올라오면 그다음날부터는 벌레와의 전쟁이라 모든 학생들이 다이닝룸에서 해결하고온다.
그치만 큰 쓰레기통도 있고 매점에는 한국과자 음료수 컵라면 끓여주는 라면 까지 다 팔기때문에
먹다가 부족해지면 또 끓여먹고 시키면 되기 때문이다.
가격도 김밥천국이나 이런데서 파는것보다 싸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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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아줌마가 짜빠게티랑 불닭을 진짜 잘끓이셔서 최고당...!
나는 여기오니까 이상하게 짜빠게티가 맨날맨날 먹고싶어서 가이사노에서 사놨당 ㅜㅠ
그리고 포카리스웨트도 엄청 먹고싶어지는데 매점에도 팔지만
가이사노나 로빈슨에서 사는거랑 가격차이가 나기때문에 나가는김에사오는것은 좋은생각인것 같다.
특히 주말에는 야식이 더더욱 땡긴다...
아쉬운것은 가이사노에 불닭이 팔지않는다는것ㅠㅠ
그래도 매점에서 파니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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