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 BECI어학원 - 처음으로 본 졸업식과 학원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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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학원에서 졸업식을 하는 목요일이다.
이곳에 오기 전 블로그를 통해 졸업식을 한다는 걸 알아서 신기했다.
첫 수업부터 맨투맨 선생님이 오늘 졸업식 하는 걸 아냐면서 보러가라고 하셨다.
오후가 되니 수업시간에 졸업식 하는 소리가 들렸다.
수업중이라 구경을 가지는 못했지만 나중에 라운지에 올라가 졸업식 했던 곳을 구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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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는 학사모도 있었다. 이곳은 졸업하는 날 졸업생들이 베씨에서 지냈던 소감을 스피치한다.
꼭 해야 하는 건 아니라고 알고 있는데 그동안 배운 영어를 통틀어서 하면 굉장히 뿌듯할 것 같다.
아직 굉장히 멀었지만 벌써부터 내가 졸업하는 날이 상상이 간다.
라운지를 다 구경하고 밖으로 나왔다.
수업도 다 끝나고 오늘따라 비가 오지 않고 시원해서 기분이 좋았다.
학원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사진도 찍고 행정실에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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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학원의 책들을 만들어주는 라이브러리이다.
처음에 왔을 때 이곳에 가서 책을 받고 수업이 바뀌거나
책을 바꾸고 싶을 때 가서 말하면 다른 책으로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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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실은 2층짜리 건물이라 이렇게 크고 긴 계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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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계단을 올라가면 바로 앞에 오피스 있는데 그곳에 부원장님이 계신다.
부원장님께서 흔쾌히 사진촬영을 허락하셔서 한 장 찍었다.
생각보다 이곳에 자주 오게 된다. 처음 왔을 때 본 레벨 테스트 결과 종이도 받아야 하고
내 사진이 박힌 카드도 받아야 하고 상담도 받으러 온다.
이곳은 영어를 쓰는 필리핀 사람들이다 보니
나도 모르게 모든 문의를 부원장님께 하게 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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