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 바기오 토크어학원 - 번햄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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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주에 친구가 오리배를 타고 싶다고해서 번햄파크에 갔다왔어요!
바기오에서 어학원을 다니시는 분이면 다 아시는 곳이죠!
원래는 걸어서도 많이 갔는데, 이번에는 택시를 타고 갔어요!
근데 여기에서 택시기사분께 번햄파크 가고 싶다고 번햄파크!라고 하면 다 못알아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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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런가했더니 r발음때문이더라구요.
그래서 벌ㄴ함 팔크!! 이래야 알아들으시더라구요ㅎㅎ
최대한 혀를 굴려서 r발음을 열심히 하셔야 돼요.
아니면 글로 직접 보여드리면 되고요!
하여튼 그렇게 해서 범햄파크에 가게됐는데요.
계속 궁금햇던 노랑철망이 있던 체육관같은곳에 가보았어요!
그것에 가보니 조그만한 유원지가 있더라구요.
놀이공원이라해야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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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촐하긴 했디만 범퍼카가 있길래 가격도 괜찮운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탔답니다.
기대안하고 그냥 표사고 탔는데 왠걸 너무 재밋는거에요ㅎㅎㅎ
오랜만에 소리빽빽지르면서 스트레스 풀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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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원래 목적이었던 오리재를 타러왔어요!
배중에서는 노젓는 거랑 밟아서 타는게 있는데
저희는 네명이라 둘둘 찍어지기도 머하고 발로 밟아서 타는 거는 세명까지여서 그냥 노젓는 걸 탔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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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들이 먼저 젓고 저희가 저을까 햇지만... 자리를 바꾸려하면 배가 뒤집어질 거 같아서...
오빠들이 열심히 저어주었어요!!
재밌기도 햇지만 너무 휘청거려서 무서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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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배가 원래 이렇게 휘청거리는 거였는지...
진짜 빨리 물에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뿐이었답니다.
여튼 재밌는 번햄파크 나들이었어요!ㅎㅎ
날씨도 너무 좋아서 특히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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