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세부 스파르타어학원 EV - 필자 프리미엄 디너쇼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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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 프리미엄 디너쇼를 다녀왔다.
항상 필자에서 음식을 시키면 맛있고 푸짐하게 나오기 때문에 기대를 하고 참석했다.
그리고 아니나 다를까 양이 엄청나게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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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는 항상 옳다.
필리핀에 오면 망고를 많이 먹어야지 생각은 했지만 자주 먹을 수가 없는데 이날 망고를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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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피 파타는 족발같지만 튀긴건데 호불호가 갈리는편인것같다.
그런데 나는 불호쪽이다
먹기가 굉장히 불편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돈주고 먹기가 굉장히 싫었는데 필자에서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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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
큰새우
나는 새우를 많이 좋아하는 편이다.
그래서 좋았다.
포인트를 써야하는데 필자 라운지를 자주 안가서 쓸수가없다면 디너쇼에서 한번에 쓰는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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