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 바기오 토크어학원 - 비간1 - 필자와 일본인친구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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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드디어!! 기다리고기다리던 비간여행을 필자를 통해 갔다왔어요!
매니저님이 다 준비해주시고 저희는 돈만내고 몸만 가면 되는 진짜 넘나 편한 여행!!
저는 일본친굴 한명꼬셔서 같이 갔다왔어요!
일본인 친구가 한명 끼면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할 수 밖에 상황이기도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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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냥 꺼내본 말이었는데, 일본친구도 평소에 가보고 싶었다며 내가 간다면 같이가고 싶다고 해서 같이 갈 수 있게 됐죠!
여행도 하고 일본인친구랑 수다도 떨면서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거 같아서 출발전부터 기대가 너무 됐어요!
당일치기여행이라 출발은 빨랐어요.
5:30까지 모여 출발하고 높디 높은 바기오를 내려오는데 꾸불꾸불 저는 원래 배멀미 차멀미 안하는 사람이라 괜찮았는데,
일본인친구도 원래 차멀미를 안하는데 너무 길에 구불해서 멀미를 하더라구요.
공부를 열심히 하느라 몸도 약해진 탓인지 멀미가 너무 심해 쫌 중간에 조금 쉬고 약을 먹고 다시 출발하게 됐어요.
역시 필자를 통해 가니 이런 세심한 점이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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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해서 약 4시간후 비간에 도착!!!
바기오에서 비가 그렇게 와서 걱정했는데 도착하니 적당히 구름도 끼여 덥지도 않고
비가 많이 오지고 않아 여행하기가 너무 좋았어요.
처음 향한 곳은 동물원.
설마 필리핀에서 동물원을 갈 줄이야
오랜만에 오게 된 동물원이라 어린이마냥 기분이 붕 떠 여기저기 마구마구 사진을 찍어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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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저 동물이름 머라 하더라하면서 일본어 영어 한국어의 동물이름이 머리속에서 둬죽박죽 ��이고...ㅎㅎ
박제해놓은 것도 있어서 처음에는 기분 나빴는데 어느새 신나서 여기저기서 박제동물과 사진을 찍고 있네요!
그렇게 동뮬원 나들이가 끝나고 본격적으로 비간의 거리로 향합니다!
2편으로 이어집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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