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세부JIC - Kawasan Fa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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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가와산폭포 액티비티에 대해 설명해드리려 합니다 !!
오슬롭 여행 전날 웨일샤크, 아규니드 워터폴, 마이닛 스프링 까지 3곳을 갔다가
가와산 폭포를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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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와산 폭포를가면 단순히 뗏목타기와 캐녀닝과 뗏목타기가 포함된 프로모션을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제 계획은 원래 뗏목만 타려고했지만... 저희 밴드라이버 꾸야가 아는 지인이있어서
몰래 할인한 가격에 캐녀닝을 포함해 가와산폭포를 구경했습니다~
(몰래 할인 해준게 걸리면 정부에서 해당업체에 패널티를 줍니다... 쉿!)
원래 캐녀닝은 웨일샤크와 똑같이 정부에서 가격을 고정해놓았기 때문에 흥정이 되지 않습니다
정확한 캐녀닝 고정 가격은 잘 모르지만 1500~2000 php로 알고있습니다
(식사포함입니다. 아침일찍 출발하시면 점심을, 오후에 출발하시면 저녁을 드신다고 생각하시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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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12시30분에 출발해서 7시 거의 다되서 돌아왔습니다 ..
장장 거의 6시간이 걸리는 긴 캐녀닝인데요~ 처음엔 오토바이를 타고 산을 올라갑니다
오토바이에서 내리면 캐녀닝 하는 시작부분에서 파란색 우산을 줍니다
맨처음 왜주는지 몰랐는데 우산을 쓰고 햇빛을 가리는 용도라는걸 금방 알아채실 수 있습니다.
그다음엔 15분에서 20분정도 산을 걸으면 우산을 다시 걸어놓고 본격적으로 산을 내려가게 됩니다.
폭포도 있고, 다이빙도 즐길 수 있고, 수영도 같이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 산을 걷고 내려갈때는 괜히 했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본격적인 캐녀닝을 시작하면
정말 시간가는줄 모르고 움직이게 됩니다 ㅎㅎ
3~4시간이 훌쩍가고 배고픈지도 몰랐습니다 ㅜㅜ
마지막으로 쭉 내려오면 마침내 가와산폭포 뗏목타는 곳에 다다르게 되는데요
여기에 식사를 하는곳도 있고, 수많은 관광객과 현지인을 볼 수 있습니다 ㅎ
저희는 마지막으로 뗏목을 타고 돌아와 저녁을 먹고 저희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꼭 캐녀닝 하세요 꼭꼭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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