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 바기오 토크어학원 - 비간2 - 비간을 만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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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에서 이어집니다
그리고 본격적인 비간여행에 앞서 점심을 먹으러 갑니다!
필리핀음식점에 가게됐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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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가지 음식을 시키고 나눠 먹기도 했어요.
역시 필리핀음식은 사진과 맛과 냄새와 퀄리티의 차이가 어마어마 하더라구요.
무슨 말이냐면 사진으로 봤던 음식이 막상 나오니 다른 음식인 거 같고, 그 냄새는 우리가 아는 그 냄새가 아니며,
맛도 또 그 냄새와 비쥬얼과는 또 달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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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서 느낀 것은 진짜 먹을 때까지 어떤 음식인지 알 수 없다는 거였어요.
냄새에 비해 생각보다 맛있기도 하고, 평범한 메뉴라 생각했는데 상상초월의 맛이기도 했어요...
이건 진짜 직접 먹어봐야 알아요...ㅎㅎ
이런게 외국에서의 묘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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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비간의 매인 거리를둘러보고 여것저것 둘러봤습니다.
정말 구름이 제대로 끼어줘서 덥지 않게 넘 잘돌아다녔어요.
메니저님이 원래같으면 지쳐서 쉴 시간인데 날씨가 너무좋아서 돌아다녀도 지치질 않는다고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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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비간의 상징 마차를 탔습니다
그러고 도자기 빗는 곳에 이동해서 도자기 빗는 걸 구경하고
다시 마차를 타고 이동 비간에 있은 벨처치와 타워도 구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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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차는 한시간 탈 수 있는데, 얼마지는 모르겠어요!
저희는 필자에 일정금액을 내고 모든 스케줄을 필자에서 짜줘서 얼마나 무슨 돈이 나갔는지 신경쓰지 않았거든요
여튼 마차를 타는데 그 다그닥다구닥 소리가 경쾌하더라구요
그리고 매니저님왈 옛날 양반이 된 느낌이라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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