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필리핀 CELC어학원 - CELC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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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셀크 밥상의 대해서 써보려고 합니다.
셀크는 아침 7:00~8:00, 점심 12:00~13:00, 17:30~19:00에 나오게 됩니다.
제가 셀크를 선택하게 된 이유중의 하나도 밥이었습니다.
3개월이란 시간이 길다면 길수도 짧다면 짧을수도 있는 시간인데 삼시세끼가 정말 신경이 많이 쓰이더군요.
첫 주에는 워낙 힘들고 입맛이 없어서 잘 몰랐으나 적응이 되면 될수록 입에도 잘 맞았습니다.
아침에는 보통 빵이랑 김치볶음밥, 베이컨볶음밥, 죽, 햄 이렇게 나오고 점심과 저녁에는 다양한 메뉴들로 구성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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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국에는 짠 맛이 느껴지기도 하지만
그게 소금덩어리라는 느낌보다는 한국에서 먹던 간보다 살짝 짜구나~~이정도였습니다.
한국에서는 아침을 절대 먹지 않는 편이었는데 셀크에서는 정말 규칙적으로 밥을 다 챙겨먹게 되더군요.
그리고 매일 공부만하는데도 정말 밥을 먹지 않으면 그 시간에 집중을 못할것같아서 살기위해 먹는 수준입니다....ㅋㅋ
보통은 한식으로 나오지만 학원내에 한국 학생만 있는게 아니라
소수의 일본인과 중국인 대만인이 있기 때문에 그 학생들을 고려해서도 가끔 메뉴가 편성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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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어학연수 준비할때에는 가서 살빠지는게 아닌가 라고 걱정을 조금 했지만
셀크에서 밥을 먹으면 정말 쓸데없는 걱정이라는 것이라고 느낄 수 있습니다.
반찬이 정말 맛있어서 아마도 계속 먹게 될 것입니다.
보통은 정량 배식이지만 부족하다면 더 받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 2개월이 다되가는 시간동안 밥이 맛없다고 생각된 적은 한번도 없더라구요.
셀크 밥상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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