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세부스파르타어학원 SMEAG - 과일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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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한번 과일파티가 열린다고 하는데, 운이 좋게도 경험해볼 수 있게 되었다.
점심시간에 음식을 배식받는 줄 말고, 과일을 배식받을 수 있게 줄이 하나 더 생겼다.
큰 볼에 수박, 망고, 포도, 귤, 바나나 등등등 한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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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식사에도 과일이 자주 나오지만 이렇게 다양한 과일을 한번에 먹어볼 기회는 없었기 때문에 신기했따.
식사와 함께 많은 과일을 먹으니 배가 정말 불렀다.
다들 한가득씩 식탁위에 올려 놓고 다같이 과일을 먹는 모습이 꽤나 인상적이었고 흥미로웠다.
특히 한국에 비해 바나나가 굉장히 달다.
색도 좀 더 노란색을 띄고 당도가 더 높다.
다른 과일을 특별하다 느끼지 못했지만 확실히 바나나가 정말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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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한국에서도 이렇게 다양한 과일을 한꺼번에 먹을 기회가 별로 없는데
여기에서 친구들이랑 즐기며 먹으니 신기한 경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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