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필리핀 잉글리쉬 펠라어학원 - 세부에서 병원가기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댓글 0건 조회 7,112회 작성일 17-06-02 00:00

본문

아플일이 뭐가 있겠나 싶기도 했고 약도 이것저것 많이 챙겨와서
딱히 병원이나 약국으로 걱정 할 거라 생각하지 않았는데 부상을 당했다....
 
생각보다 많은 친구들이 연수 기간 내에 아프다.
일단 기본적으로 감기는 한 번씩 다들 걸리고...아무래도 실내는 에어컨으로 차갑고 
실외는 뜨겁다 보니 더 쉽게 걸리는 거 같다.
날씨 더운데 감기 걸리면 정말 ㅠㅠㅠ 힘들다...건강관리에 꼭 유의해야할듯.

 
그리고 또.. 감기와 더불어 배탈ㅠㅠ배탈은 다들 한 번씩 꼭 나는거 같다.
나는 학원 물이 안 맞는지 한 달동안 배앓이를 하다가 결국 그냥 학원 물 끊고 사 마시고 있는중 ㅠㅠ
 
마지막으로 여행다니다보니 은근히 부상을 많이 당한다.
까지거나 벗겨지거나 멍들거나 등등 관련된 상비약을 챙겨오면 도움이 될 듯..

 
나는 이번에 발가락을 다쳐서 한인 병원을 갔는데 한국인이 한 명도 없는 한인 병원이었다.
ㅋㅋㅋㅋ..
영어로 열심히 설명함...ㅠㅠ
대충 소독하고 드레싱만 해주시고 항생제 주시고 1700페소 나왔다. 
38000원이 넘는 돈ㅋㅋㅋㅋㅋㅋ
 
필리핀에서는 아파도 다 돈이다ㅠㅠ 
아프지 말고 건강관리에 유의하장.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학교방문기

  • 식사후기

  • 현지사무실

  • 연수후기

Total 13,051건 71 페이지

검색

  • 학교방문기

  • 식사후기

  • 현지사무실

  • 연수후기